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CJ온스타일 추석 강추혜-②선물하기편] "추석 선물, 숏츠로 고르세요" 셀럽 추천 영상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강주은·소이현·유인나 등 셀럽과 쇼호스트 참여, 카테고리별 선물 제안
스탬프 챌린지·쿠폰 혜택 더해 모바일 앱 이용 경험 강화

[편집자주] CJ온스타일이 이달 28일까지 추석 명절 프로모션 '강력한 추석 혜택(이하 강추혜)'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CJ온스타일을 대표하는 셀럽 IP를 활용, 모바일 라이브와 TV라이브 그리고 숏츠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통해 추석 선물을 발견하고 쇼핑하는 즐거움을 담았다. 차별화된 상품과 콘텐츠, 선물하기 그리고 빠른 배송 서비스로 만나보는 CJ온스타일 강추혜 혜택을 소개한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CJ온스타일이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셀럽 추천 선물을 담은 '숏츠(짧은 동영상)'를 선보이며 색다른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17일 CJ온스타일은 고객이 선물을 쉽고 재미있게 고를 수 있도록 제작한 숏츠 27편을 모바일 앱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숏츠는 CJ온스타일의 대표 셀럽 IP를 활용해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짧고 직관적인 영상으로 소개하며, 소비자가 보다 간편하게 추석 선물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력한 추석 혜택'에서 선보이는 '숏츠' 이미지. [사진=CJ온스타일 제공]

숏츠는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돼 소비자가 취향에 맞게 시청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강주은은 주방의 감각과 실용성을 동시에 살려줄 '에바솔로 키친툴'을, 강수정은 구강 유산균을 함유한 '자일리톨 스톤'을 소개한다. 소이현은 피부 관리에 효과적인 '세포랩 에센스'를, 브라이언은 뷰티 브랜드 '설화수'를 자신의 애정템으로 꼽았다. 이어 유인나는 '로마'를, 기은세는 '핀일로'를 지인 선물템으로 제안하며 릴레이 형식으로 추천을 이어간다.

쇼핑 전문가인 쇼호스트도 숏츠에 참여했다. 심스라, 박혜연, 심용수 등 쇼호스트는 자신들의 전문성을 살려 고급스러운 주방 필수품 '스테니 무연마제 스텐펜', 명절 인기 먹거리 'LA 갈비', 뷰티 애호가들을 위한 '블랑파워앰플' 등을 소개하며 풍성한 정보와 생동감을 전한다.

CJ온스타일 앱 '선물하기관'을 통해서도 다채로운 선물을 만나볼 수 있다. 뷰티·패션·리빙·식품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풍성한 제품이 마련됐으며, 특히 선물 선택에 고민이 있는 고객을 위해 1만 원대부터 10만 원 이상까지 다양한 가격대가 준비돼 있다.

실제로 고객들은 숏츠를 통해 추석 선물을 새롭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CJ온스타일이 오는 28일까지 진행하는 추석 프로모션 '강력한 추석 혜택'에서 행사 첫 주(9/8~14) 숏츠 매출은 전년 행사 첫 주 대비 107.2%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소비자 혜택도 강화했다. 숏츠 시청, 선물하기관 방문 등으로 참여하는 '스탬프 챌린지'를 통해 최대 4만원 상당의 적립금을 제공하며, 모바일 앱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은 릴레이 할인 쿠폰을 순차적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CJ온스타일은 추석 당일인 6일만 제외하고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오늘도착, 새벽도착, 내일도착 등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숏츠는 단순한 영상 콘텐츠를 넘어 추석 선물을 발견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기획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직관적이고 재미있게 선물을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