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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AI 선도 집중…국제사회와 기술·정책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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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브로조네고로 ADBI 소장과 면담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기획재정부는 인공지능(AI) 정책과 중진국 함정 극복 연구 관련 국제사회 협력 강화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2일 기재부에 따르면 최지영 국제경제관리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밤방 브로조네고로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ADBI) 소장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ADBI는 아시아개발은행 산하 연구소로, 아·태국가 개발전략 연구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운영한다.

최 관리관은 우리 정부는 국익 실용주의에 따라 국제사회 연대를 지속하고, 특히 글로벌 사우스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기획재정부 전경. 2025.05.09

또 한국은 AI 선도 노력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ADBI 역량강화 프로그램 및 연구활동 등에 있어 한국의 AI 기술·정책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브로조네고로 소장은 올해 4월 부임 이후 아태지역 개도국들의 중진국 함정 극복을 역점과제로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한 역내 협력 및 지역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표적 성공사례인 한국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 관리관은 이에 "한국은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며 성장을 시작했고 해외기술 도입과 연구개발 투자 등 통해 생산성을 제고했다"며 "외환위기 당시 포괄적 개혁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ADBI의 중진국 함정 극복 연구와 지식공유 활동 등에 한국의 연구기관·대학·전문가 등이 다수 참여하고, 이로써 한국의 경험과 지식이 널리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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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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