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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도 농업하세요"…농업박람회서 '도시농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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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도시농업 워크숍 개최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민·관 합동 도시농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기간 중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정책홍보와 추석맞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도시농업 홍보관도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은 '도시농업, 새로운 미래를 꿈꾸다'는 주제로 정부·지자체·민간단체 간 도시농업 소통의 자리로 진행한다.

정부와 지자체, 도시농업관련 민간단체인 전국도시농업시민협의회 등 100여명이 워크숍에 참석하고, 다양한 국내·외 도시농업 우수사례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스마트팜 체험·교육·판매까지 지역경제 연계형 '스마트팜 센터', 건물 에너지 절감-온실가스감축-작물재배연계의 미래 친환경 생태 도시를 위한 '스마트 그린빌딩' R&D·실증 결과 등도 소개된다.

김기연 농식품부 과학기술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도시민과 농업이 만날 수 있는 공간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도시농업이 농촌지역과 교류의 장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옥상온실 전경 [사진=농림축산식품부] 2025.09.24 plum@newspim.com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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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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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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