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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영국 전기차 전시회 '에브리싱 일렉트릭 판버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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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영국 햄프셔주에서 개최 열리는
'헤드라인 스폰서'로 참가...최상위 기술력 각인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한국타이어는 오는 11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영국에서 열리는 '에브리싱 일렉트릭 판버러 2025(Everything Electric FARNBOROUGH 2025)'에 '헤드라인 스폰서(Headline Sponsor, 대표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에브리싱 일렉트릭'은 영국 전기차 전문 매체 '풀리 차지드(Fully Charged)'가 주최하는 영국 대표 전기차 박람회로, 글로벌 전기차 산업의 시장 동향과 최신 기술 정보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이번 박람회는 햄프셔주에 위치한 '판버러 국제 전시 컨퍼런스 센터(Farnborough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ference Centre)'에서 개최된다.

에브리싱 일렉트릭 판버러 2024 한국타이어 부스 전경 [사진=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는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매개로 영국 전기차 업계 및 고객과 다양한 접점에서 소통하고자 지난해부터 해당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헤드라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위상을 한 단계 격상했다.

박람회 기간 동안 브랜드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톱티어(Top Tier) 수준의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시회 주최사가 운영하는 행사와 카페 공간들을 후원해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브랜드 부스에서는 '아이온' 브랜드의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GT(iON GT)' ▲올웨더 타이어 '아이온 플렉스클라이밋(iON FlexClimate)',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이하 포뮬러 E)'에 독점 공급하는 전기차 레이싱 전용 타이어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GEN3 Evo iON Race)'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포뮬러 E 게이밍 존'에서는 대형 LED 스크린을 활용해 '아이온' 타이어와 '포뮬러 E' 타이어를 구별해 내는 디지털 게임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행사장 내 '일렉트릭 카페(Electric Café)'를 비롯한 휴식 공간을 후원해 방문객의 편안한 관람을 지원하고, '아이온' 브랜드 요소를 배치해 관람객들과의 친밀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전시회를 포함해 영국 전기차 페스티벌 '런던-브라이튼 EV 랠리', 유럽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등에서 '아이온'의 혁신 기술력을 지속 선보이며 글로벌 전기차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켜 왔다.

뿐만 아니라 영국 '왓타이어(WhatTyre)', 독일 '아우토 빌트(Auto Bild)' 및 '티유브이슈드(TÜV SÜD)' 등 유럽 유력 자동차 전문지, 시험인증기관 등이 주관한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최상위 성적을 꾸준히 거두며 현존하는 최고 수준의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앞으로도 영국을 비롯한 유럽 주요 전기차 관련 행사 후원 및 참가를 통해 '아이온'의 혁신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현지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위상을 크게 높인다는 계획이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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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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