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아이퀘스트, 강남 사옥 이전..."중소기업 감사와 나눔 패스타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B2B(기업간거래) SW 선도기업 아이퀘스트가 강남 사옥 확장 이전을 기념해, 중소기업 고객과 함께 성장의 기쁨을 나누는 '중소기업 감사와 나눔' 패스타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총 1천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아이퀘스트의 주요 제품인 ▲쉽고 알찬 ERP '얼마에요' ▲간편하고 안전한 전자계약 '얼마싸인' ▲올인원 HR '디포커스HR'을 신규 도입한 고객이 대상이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2개월 무료 사용 혜택이 제공되며, 매주 신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순금 1돈 황금열쇠의 행운이 주어진다.

이번 사옥 이전은 아이퀘스트가 창립 30년간 쌓아온 성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상징적인 전환점이다. 아이퀘스트는 고객과 함께 쌓아온 신뢰에 보답하고, 더 쉽고 알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이퀘스트 로고. [사진=아이퀘스트]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신사옥은 지상 6층, 지하 4층 규모로, 접근성과 근무 환경을 한층 개선했다. 특히 고객을 위한 얼마에요 라운지를 새롭게 조성해 교육, 상담,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하며, 고객이 제품을 체험하고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교류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이퀘스트는 이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아이퀘스트는 이번 사옥 이전을 계기로 AI 기반 신사업 강화에도 박차를 가한다. ▲AI 회계 특허 기술을 적용한 '얼마에요 ERP' ▲챗GPT 기반 대화형 업무지원 '챗봇' ▲AI 보조금 추천 앱 '보조개'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며, B2B AI 플랫폼 기업으로의 진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아이퀘스트 박원일 사장은 "이번 강남 사옥 이전 기념 이벤트는 고객과 함께한 30년의 성장을 기념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생의 철학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성장 파트너이자 AI 혁신을 이끄는 플랫폼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