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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생애첫예술활동지원 시각예술 분야 선정 작가 2인 신작 발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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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설된 '공간지정지원 트랙' 경기도미술관 프로젝트갤러리서 최종 선정 작가 신작 발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력 사업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2025년 경기예술지원 2차 공모 – 생애첫예술활동지원 시각예술 분야에 선정된 작가 2인의 신작 발표를 위한 전시를 경기도미술관과 협력해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강지율, 새와 새가 만나고, 2025. [사진=경기문화재단]

올해 신설된 '공간지정지원 트랙'은 경기도미술관 프로젝트갤러리에서 최종 선정 작가의 신작을 발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력 사업이다.

경기도미술관은 실험적이고 새로운 언어로 동시대 담론 형성을 가능하게 하는 신진 작가들을 발굴하고 조명하는 전시에 주력해 왔다. 프로젝트갤러리는 이러한 공간의 성격에 부합하는 장소로서, 기초예술분야 창작 및 발표 활동 공모 지원 선정 이력이 없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생애 첫 예술활동 지원' 선정 작가에게 전시 공간으로 제공되고 있다.

올해는 강지율, 류혜두 두 명의 작가가 선정돼 10월 21일부터 12월 5일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를 개최한다. 그 첫 번째 전시는 강지율 작가의 개인전 '심장 위에 하트를 새긴 날'로, 오는 10월 21일 개막 예정이다.

강지율은 질병과 죽음이라는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한 '자전적 허구 서사'를 복합 매체로 구현해, 죽음과 몸의 기억, 생성과 소멸 등에 대한 감각적 예술 언어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는 작가이다. 전시와 연계해 퍼포먼스 '가시 달린 버섯과 춤추는 죽음'이 11월 1일 오후 4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 퍼포먼스는 "춤인가, 몸부림인가?", "삶인가, 죽음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죽음을 멀고 무거운 개념으로 두기보다는 일상 속 사물과 언어, 그리고 몸의 진실과 거짓 사이의 감각을 되묻는다. 이어 류혜두 작가의 개인전 '사랑의 선형적 맥락'은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세부 내용은 경기도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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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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