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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发布楼市稳定新政后现"气球效应" 商住两用公寓受关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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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0月21日电 韩国政府15日再发布收紧住房贷款的政策后出现"气球效应",购房者纷纷将目光转向商住两用公寓(officetel)和联排住宅。

由于相关住宅类型在土地交易受限地区内、商住两用公寓没有自住义务,且仍适用70%的住房抵押贷款比率(LTV),因此购房者可绕过严格的贷款限制。

资料图。【图片=纽斯频通讯社】

据房地产业21日消息,政府已决定将本月17日新指定的土地交易受限地区的商住两用公寓LTV维持在70%。

政府曾发布"10·15房地产对策"宣布将其收紧至40%,但两天后又恢复原标准。因此,与受到贷款限制的公寓不同,非公寓类房产迅速成为新的投资替代品。

韩国商住两用公寓由"Office"(办公室)和"Hotel"(酒店)两个单词合并而成,兼具办公与居住功能。这类公寓面积通常在20-50平方米,多位于城市商圈,交通便利且生活配套完善。

韩国法律明确区分住宅与商用空间。商住两用公寓虽以居住为主,但其产权证通常标注为"办公用途",因此不符合《住宅法》中"住宅"的定义。

目前,商住两用公寓市场已回暖。据韩国房地产院发布的数据,首尔商住两用公寓售价在今年第3季度上涨0.11%。租金收益率从年初的4.9%升至9月的4.97%,随着"全租转月租"的趋势持续,租赁需求也稳定增加。其中,套内面积在40平米以下的小型商住两用公寓的收益率高达5.26%。

投资咨询需求尤以光化门、汝矣岛等核心商务区周边最为活跃。钟路区一位房地产中介表示:"由于公寓贷款受限,越来越多的投资者将目光转向门槛较低的商住两用公寓。租赁需求稳定、空置风险较低的地区尤受欢迎。"

不仅如此,联排住宅也成为新的替代选项。受高利率与贷款限制影响,难以购买公寓的刚需购房者开始关注门槛较低的联排住宅。

不过,也有分析认为相关市场热度难以持久。这主要是由于韩国房地产市场仍视公寓为主流,而非公寓产品的流通性较低,成交周期较长。(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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