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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화포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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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11월 1일 오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청년문화사용법-연결하는 순간, 확장되는 우리'를 주제로 '2025년 제3차 청년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제1차 부산, 제2차 서울, 제3차 광주로 이어진 포럼을 통해 청년들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를 연결, 문화로 청년들의 또 다른 가능성을 확장할 계획이다.

먼저, 이번 행사에서는 책 '90년생이 온다'에 이어 '2000년생이 온다'로 청년 세대의 현실과 특징을 이야기하며, 그들의 공감을 이끈 임홍택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정답이 없는 시대,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청년 세대가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도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용기와 위로를 나누고 각자의 자리에서 '나답게 살아간다'라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본다.

2023년 제5차 청년문화포럼 현장. [사진=문화체육관광부] 2023.12.28 jyyang@newspim.com

이어 '문화청년, 동료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이야기 콘서트가 열린다. 서울 성수동 지역을 기반으로 도시문화 실험을 이어가고 있는 도시문화플랫폼 '도만사'의 조영하 대표와 부산 영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공간 '무명일기'의 김미연 대표, 지역콘텐츠를 개발하는 사회적기업 '㈜로컬러'의 정현빈 대표, 광주청년위원회 김승훈 위원장, 광주청년센터 이준영 매니저가 토론자로 나서, 서로 다른 지역에서 살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문화를 통해 관계를 만들고, 새로운 길을 개척한 경험과 생각을 나눈다.

이야기 콘서트 이후에는 토론자들과 참석자들이 삶․진로, 문화예술․창작, 지역(로컬)․공간, 관계․교류(네트워킹) 등 4가지 분야로 나눠 각자의 관심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포럼의 사전 행사로 내가 연결하고 싶은 분야를 골라 나만의 소원 열쇠고리(키링)를 만드는 '청년 소원 키링' 부스와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릴레이 메시지월' 부스 등을 운영한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자작가수 신직선의 축하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10월 31일까지 이벤터스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번 포럼에 참여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청년문화포럼'은 청년들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단계별 주제를 선정, 3차례에 걸쳐 다양한 기회와 도전, 미래 가능성을 논의하려고 했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주제로 '청년문화포럼'을 열어 청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 미래세대인 청년들이 '청년문화포럼'을 계기로 꿈을 향해 도전하고 그 꿈을 실현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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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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