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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아이돌 '비엑스비'…뉴스핌TV 'K라이징스타'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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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보이그룹 '비엑스비'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열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숨겨왔던 매력과 입담을 자랑했다.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콘텐츠다. 통통 튀는 연예·문화예술 분야 새로운 얼굴과 인터뷰 뿐만 아니라 어떤 독특한 장기를 가지고 있는 지를 다양한 코너와 함께 진행, 인간적인 매력까지 다각도로 조명한다.

'K라이징스타' 첫 주인공으로는 걸그룹 힛지스가 출연했고, 배우 문동혁, 걸그룹 유니스, 보이밴드 캐치더영,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출연했다. 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 중인 뮤지컬 배우 전성혜, 김채아, 김재희도 이 자리를 거쳐갔다. 이후 보이그룹 어센트, 다이몬, 비보이즈 등도 출연해 끼를 발산했다.

보이그룹 비엑스비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에 출연했다. 본편은 11월 5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비엑스비(BXB)는 2023년 1월 30일에 데뷔한 울프번 소속의 5인조 보이그룹이다. 그룹명은 'Boy By Brush(청춘을 그리다)'라는 의미로, 마치 청춘을 그려나가는 것처럼 다양한 감정들과 감성들을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으로 표현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플래닛' '에어플레인'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2023년 일본에도 진출.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크타임'에도 출연한 바 있다.

비엑스비는 'K라이징스타'에서 몇 차례의 데뷔와 재데뷔를 비롯해 그간의 활동 과정을 소개하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입담으로 다양한 코너에서 활약했다. 멤버들이 서로를 소개하는 '내 친구 소개서'에서는 각자의 숨겨진 TMI를 공개했고 '팬심배송센터'에서는 팬들에게 직접 받은 질문에 멤버들이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마지막 게임 코너인 '하이텐션 게임존: 음소거 게임'에서 비엑스비는 다른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멤버 현우가 보여주면, 다른 멤버들이 해당곡과 가수명을 맞추며 팀워크를 자랑했다. 약간의 고비가 있었지만 'K라이징스타'에 모인 네 명은 팬들을 위해 열정을 불사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보이그룹 비엑스비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에 출연했다. 본편은 11월 5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녹화 막바지 현우는 'K라이징스타' 진행자와 인연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정말 즐거웠다. 오늘 콘텐츠가 의미가 큰 게 처음 데뷔했을 때 저를 응원해주셨던 분"이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비엑스비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뉴스핌TV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 역시 "팬들과 텐션 높게 소통할 수 있어 정말 재밌었다. 다음 모습도 기다려달라" "오랜만에 공격적인 질문을 많이 받았다. 재밌었고 반가웠습니다" "그림(팬덤명)이들을 이렇게라도 뵙게 돼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자주 만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K라이징스타' 비엑스비 편은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뿐만 아니라 K컬처 전문 글로벌 채널 'K스팟(K·SPOT)'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K·SPOT'은 한국의 생생한 K컬처 현장을 전 세계에 전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자막 서비스로 송출된다.

누구보다 준비된 아이돌 그룹 'K라이징스타' 비엑스비 편은 5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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