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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티, 트럼프 저출산 정책 코인 '베이비붐'과 오퍼월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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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붐' 코인에 애디슨 오퍼월 연동
"코인 생태계 리워드 시스템 첫 도입"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종합 포인트 플랫폼 기업 엔비티의 오퍼월 네트워크 서비스 '애디슨'이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 '베이비붐(BabyBoom)'의 전용 앱 서비스에 연동된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제휴가 블록체인 리워드 생태계에 광고형 보상 플랫폼이 결합한 사례인 만큼, 글로벌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참여형 보상 경험을 제공하게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베이비붐'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저출산 대응 정책 코인으로, '저출산'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인공지능(AI) 기반의 리워드 시스템을 통해 지역별 출산율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구 감소가 심각한 지역에 더 높은 리워드를 제공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저출산이라는 사회적 난제의 기술적·경제적 방식 해결을 지향하는 베이비붐토큰(BBT)은 현재 글로벌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Gate.io와 MEXC, BingX에 상장돼 있으며, 블록체인 보안 감사 기업 써틱(Certik)의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를 완료해 기술적 안정성도 확보했다.

엔비티 로고. [사진=엔비티]

이번 제휴로 베이비붐 앱 내에 애디슨 오퍼월이 연동되면, 사용자는 앱 설치나 콘텐츠 시청, 구독 등 간단한 미션 수행만으로 토큰 또는 포인트 형태의 리워드를 적립할 수 있게 된다. 광고주는 정밀한 타깃 마케팅과 성과 중심의 광고 집행이 가능해지고, 파트너사는 새로운 유입 경로와 수익 다각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엔비티는 이번 제휴가 블록체인 기반 리워드 서비스에 오퍼월 네트워크가 결합된 첫 사례인 만큼, 향후 AI와 광고 데이터를 결합한 리워드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애디슨 오퍼월'은 국내외 주요 플랫폼을 중심으로 검증된 성과 중심 광고 모델이다. 2023년 미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에 이어 올해는 프랑스, 캐나다, 멕시코,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 등 6개국 동시 출시를 완료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KPI 기반 효율 운영, 사용자 친화적 UX, 고정비 절감 구조를 일관되게 적용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빠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엔비티 관계자는 "애디슨 오퍼월은 사용자, 광고주, 파트너 모두가 혜택을 공유하는 구조로 설계된 글로벌 리워드 인프라"라며 "이번 베이비붐과의 협력은 기술과 사회적 미션이 만나는 대표적 사례로, 머스크와 트럼프가 강조한 저출산 해결이라는 글로벌 아젠다 속에서 새로운 리워드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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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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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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