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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블랙 프라이데이 진행…'역대 최대' 할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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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트랙스 문구·기프트부터 전자책 단말기·장르eBook까지… 최대 94%할인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교보문고는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디자인 문구, 기프트 상품부터 전자책 단말기까지 폭넓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핫트랙스 특가전을 중심으로, 전자책 단말기 'sam'을 비롯한 전자책 기획전과 장르 eBook 세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객이 온·오프라인에서 폭넓게 독서와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진=교보문고 제공]

교보문고 핫트랙스는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약 60여 종의 인기 문구·기프트 상품을 최대 94% 할인하는 대규모 특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2월 7일까지 교보문고 홈페이지와 앱에서 진행되며, 구매 금액대에 따라 최대 1만 원까지 할인 가능한 6종의 쿠폰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스타벅스 스탠리 텀블러(33%↓, 26,300원) ▲삼성전자 버즈3프로 무선 이어폰(40%↓, 190,000원) ▲로지텍 마우스 버티컬 LIFT(35%↓, 64,000원) ▲라미 사파리 해리포터 만년필 세트(33%↓, 191,600원) ▲한일의료기 카본 탄소 온열매트(85%↓, 43,900원) ▲뉴메이슨 청담187 무선 브러쉬 스타일러(76%↓, 94,000원) 등이 있다. 문구·리빙·테크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구성으로, 연말 선물과 실속 있는 소비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전자책 단말기 'sam 블랙 프라이데이' 기획전에서는 전자책 단말기 sam 7.8 Plus 2nd를 중심으로 eBook과 구독 서비스를 결합한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에는 슬램덩크 eBook 구매용 e캐시(5만 원 권), 더 클래식 세계문학 100권 세트, 1년간 144권의 책을 볼 수 있는 sam12 1년 구독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가 대비 35% 할인된 28만 9천 원의 역대 최저가로 판매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12월 7일까지 교보문고 홈페이지 및 앱에서 'sam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장르 eBook 독자를 위한 '장르 세일 페스타'도 11월 한 달간 이어진다. 1차(11월 3~16일), 2차(11월 17일~30일)로 나뉘어 진행되며, 판타지·무협 작품은 900원에 30일 대여, 로맨스·BL은 최대 100년 대여, 재정가 만화는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여 페이백으로 최대 1만 5천 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매주 목요일 출석 고객에게는 랜덤 캐시도 증정된다.

인기 작품 '소울 이터', '지박소년 하나코 군', '우리 지검 평검사는 최대 형량' 등이 포함됐다. 자세한 내용은 교보문고 홈페이지 및 앱에서 '장르 세일 페스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는 전자책·장르문학·문구·기프트를 아우르는 교보문고 최대 규모의 통합 프로모션"이라며 "연말을 앞두고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독서와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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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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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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