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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찾아가는 공직설명회' 이달 25일까지 마무리…맞춤형 채용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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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제도 강의 및 공직 선배 상담 구성
맞춤형 상담으로 학생 진로 지원 완료

[세종=뉴스핌] 나병주 인턴기자 = 전국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공직 채용 정보 제공 설명회인 '2025 찾아가는 공직설명회'가 마지막 일정에 나선다.

12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이날 강경상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늘 19일 인천중앙여자고등학교, 25일 전남지역 특성화고교를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그림=perplexity] 2025.11.12 lahbj11@newspim.com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설명회는 강원권(정선), 호남권(전주·광주), 영남권(구미·산청), 수도권(평택) 등 전국 5개 권역을 순회하며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1부 채용제도 담당자의 공직특강 ▲2부 공직 선배와의 상담으로 진행된다.

특히 학교별로 관심도가 높은 제도나 직종 등에 대한 수요를 미리 파악해 현장 밀착형 진로 상담에 주력할 예정이다.

공직 특강에서는 인사처 담당자가 '공직의 보람과 가치, 공직 채용제도'를 설명하고, 공직 선배 상담 시간에는 최근 입직한 현직자가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이달 방문지역을 마지막으로 올해 찾아가는 공직설명회는 총 9개 특성화고를 순회하며 학생들에게 공직 진출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된다.

lahbj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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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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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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