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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KCGS ESG 평가 4년 연속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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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체계 고도화 성과 입증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SK바이오사이언스가 한국ESG기준원(KCGS)이 주관한 2025년 ESG 평가에서 4년 연속 통합 A등급을 받으며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상위권의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이 평가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부문에서 정책, 관리체계, 성과 및 공시 수준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ESG 평가다.

회사는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와 전담 ESG팀을 운영하며 글로벌 수준의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했고, GRI Standards에 기반한 투명한 ESG 보고서를 매년 발간해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환경 부문에서는 오염물질 배출, 용수 사용, 폐기물 등 주요 지표별 목표를 설정하고 실적을 공개하며 친환경 생산공정과 에너지 절감에 힘쓰고 있다. 사회 부문에서는 인권경영 정책 강화와 인권 리스크 관리, 임직원 및 협력사 대상 윤리 교육,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기업' 역할을 수행 중이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감사위원회 강화, 이사회 교육 정례화, 주주 소통 투명성 제고와 독립적인 의사결정 구조 확립에 집중하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 L-HOUSE 전경 [사진=SK바이오사이언스]

박종수 지속경영본부장은 "ESG는 단순 평가를 넘어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전략"이라며 전 영역에서 글로벌 수준의 경영체계 고도화를 약속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KCGS뿐 아니라 MSCI 등 국내외 주요 ESG 평가기관에서도 꾸준히 A등급 이상을 유지하며 업계 내 우수한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ESG 전 영역에서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경영체계를 강화해 환경·사회적 가치와 기업 경쟁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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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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