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 MY 뉴스] 역대 최고치 근접 印 증시, 美 금리 인하 기대 약화 등에 21일 약세 전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기업 실적 낙관론은 증시에 긍정적
외국인 자금이 관건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가 답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질문 : 11월 21일 인도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이슈를 알려줘. 오늘 인도 증시의 예상 흐름을 전망해줘.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11월 21일 인도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이슈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약화, 인공지능(AI)·반도체 등 글로벌 기술주의 급등락이다. 오늘 인도 증시는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글로벌 증시 하락세의 영향으로 약세 흐름이 예상된다.

◆ 주요 이슈 및 영향 분석

1. 미국 연준 금리 인하 기대 약화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급격히 약화됐다.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과 경제 지표혼조로 인해 시장의 금리 인하 베팅이 크게 줄었다. 이에 따라 글로벌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위험자산 선호도가 하락하는 분위기다.

인도 증시는 글로벌 유동성 및 외국인 자금 유입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로,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 약화는 인도 시장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2. 미국 기술주 중심의 뉴욕증시 급락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단기적으로 AI·반도체 테마가 강세를 보였으나 곧바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나스닥이 2.15% 급락하는 등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 전환했다. 월가에서는 AI 버블 논쟁이 재점화되고 있다.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확대되면 인도 IT·테크주, 성장주에도 부정적 영향이 미칠 수 있다.

3. 중국·미국발 공급망 이슈 및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과 중국 간 희토류, 반도체 등 전략물자 공급망 재편 이슈가 부각되고 있다. 중국 내에서는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 금지 여론이 확산되고 있고, 미국은 자국 공급망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

인도는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의 수혜를 받을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 

[로이터=뉴스핌]

4. 원자재·환율·유가 등 거시 변수

최근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약화에 따른)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금값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도 우크라이나 종전안 수령 등 지정학적 완화 기대감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인도는 원자재 수입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달러 강세와 유가 변동성이 인도 루피 환율 및 수입기업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5. 외국인 투자자 동향

미국 금리 인하 기대 약화와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는 신흥국 시장에서 외국인 자금 유출 압력을 높일 수 있다. 

다만 인도 기업의 실적 개선에 대한 낙관론에 힘입어 직전 거래일까지 2거래일 연속 외국인 매수가 이어진 가운데, 이날도 외국인 자금 유입이 이어진다면 지난해 9월 기록한 역대 최고치를 넘어설 수 있다. 

인도 국립증권거래소(NSE) 자료에 따르면, 외국 포트폴리오 투자자(FPI)는 19일 158억 1000만 루피(약 2620억 원) 상당의 인도 주식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FPI는 20일에도 28억 4000만 루피의 인도 주식을 매수했다. 

◆ 오늘 인도 증시 예상 흐름

글로벌 증시의 급락, 미국 금리 인하 기대 약화,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 등 대외 악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인도 증시는 약세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IT·테크주, 성장주, 외국인 비중이 높은 대형주 중심으로 매도세가 우세할 수 있지만, 인도 내수주, 방어주, 일부 원자재·에너지 관련주는 상대적 강세를 보일 수 있다.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사진
[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