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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1월28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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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2025 콘텐츠 충북, 스토리 페어(11:00 도의회다목적강당)
- 충북 어린이집 워크숍(14:00 진천혁신센터)
- 진천군청 방문 간담회(15:30 진천군청)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강기정 광주시장
- 22기 민주평통 광주지역회의 출범대회(13:30 김대중컨벤션센터)
- 구체육인 한마음대회(16:00 동구문화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 자연과의공생 포럼 (09:00 라한호텔)
- 전북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18:00 라한호텔)
▲이장우 대전시장
- 2025 대전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성과공유회(9:40 호텔오노마)
- '꿈씨패밀리x장충동왕족발' 업무협약(14:00 응접실)
- 2025 대전특수영화제(19:00 호텔ICC)
▲최민호 세종시장
- 아름다운하루 기부금 전달식(10:30 접견실)
- 월인천강지곡 학술대회(13:00 시립도서관)
-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한솔동)(18:50 첫마을3단지)
▲김태흠 충남지사
- 고위 공무원·산하 기관장 4대 폭력 예방 교육(14:00 대회의실)
- 충청남도 소비자대회(15:30 공주대)
▲이철우 경북도지사
- 안동문화관광단지 호텔 건립사업 업무협약식(11:00 호국실)
- 경상북도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산림녹화조성사업 업무협약식(13:00 경북도청 K창)
- 2025 의성천하장사씨름 대축제 개회식(14:10 의성종합체육관)
▲김진태 강원도지사
- ESS 화재안전 실증 플랫폼 착공식 (11:00 삼척시 교동 일원)
- 경제자유구역 북평지구 현장점검 (13:30 동해시 구호동 일원)
- 강원경제인연합대회 (18:00 뉴동해관광호텔)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지역기업 사이버보안 유관기관 협의체 회의(09:30 시청 영상회의실)
- 수민지구 우수저류시설 준공식(11:00 수민어울공원)
- 2025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경연대회(13:20 시청 1층 대강당)
- 부산레일아트 창립 25주년 기념식(14:00 서면역 문화공연장)
- 접견-부산범여성추진협의회(15:30 시청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제428회 경남도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10:00 도의회)
▲김두겸 울산시장
- 월간업무계획보고 (10:00 7층 상황실)
▲김동연 경기도지사
- 현대차그룹 배터리 혁신 클러스터 투자 MOU(10:00 안성)
- 안성 동신산단 조성 주민설명회(13:30 안성)
- 경기도 거점소독 세척시설 점검(14:20 안성)
▲오영훈 제주도지사
- 도내 취약계층 및 아동·청소년 시설 대상 성금 기탁식(09:00 집무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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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과징금 539억, SKT의 40%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KT가 소형 기지국(펨토셀) 해킹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앞서 유심 정보 유출 사고로 1347억원의 과징금을 받은 SK텔레콤의 40% 수준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출 규모와 정보의 민감성, 피해 대응 수준 등이 SK텔레콤과 달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9 gdlee@newspim.com 개보위는 29일 KT가 불법 펨토셀을 통해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하게 한 책임에 대해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위반 행위에 대해 과징금음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다. 이에 KT의 최근 3년간 연평균 무선서비스 매출인 6조6689억원을 기준으로 최대 19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이 부과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SK텔레콤이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보안 관리를 소홀히 해 2324만여 명의 유심 정보 등이 유출한 건에 대해서 개보위가 과징금 1347억9100만 원과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보위는 KT에 부과한 과징금의 기준을 5G와 LTE의 서비스 매출로 판단했다. 이번 해킹 피해 대상이었던 소형 기지국 펨토셀이 LTE 통신에서 사용되는 장비이며 5G 통신 설비가 확정되지 않은 곳에서는 LTE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5G와 LTE 서비스 매출을 산정 기준으로 정했다는 설명이다. 양청삼 개보위 사무처장은 "KT의 경우 앞선 사례(SK텔레콤)와 비교해 확인된 유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유출된 정보도 임시값, 기기의 단말기 정보를 포함한 3종으로 달랐다. 피해 관련해 보상이라든지 시정조치 등이 신속하게 협조됐다는 점이 감안됐다"고 설명했다. 양 사무처장은 "앞선 유출 사고는 2300만명의 유심 정보가 유출됐던 건인데 비해 KT는 확정된 유출 규모가 1만6647명이라는 점이 고려됐다"라고 전했다. 악성 코드 감염 사고 건에 관련해서는 KT가 개인정보 유출 분석을 소홀히 하고 정부에 미신고했으며 사고 서버의 로그 일부를 삭제하고 조사 과정에서 거짓 자료제출 및 번복으로 위원회 조사를 방해했다고 판단해 고발하기로 했다. 이번 과징금 부과 및 과태료 등 개보위 처분에 대해 KT는 "개보위의 처분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지난 사고로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 보호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정비하고 있으며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전사적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등 사태 재발 방지와 고객 신뢰 회복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origin@newspim.com 2026-07-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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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3%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2주 연속 하락해 5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공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7~29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국지표조사(NBS) 7월 5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평가가 53%로 직전 조사인 7월 3주차보다 2%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는 2주 연속 이어지고 있다. 반면 부정평가는 37%로 직전 조사보다 3%p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7월 5주차 [그래프=NBS]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1%,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도유보는 33%였다.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21%, 김민석 후보가 19%, 송영길 후보가 6%였고, 태도유보가 54%로 절반을 넘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34%, 정 후보가 29%, 송 후보가 9%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에서는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56%로 과반이고,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33%였다.  부동산 가격 전망으로는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이 31%, 보합이 52%, 하락이 10%였다.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5%,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21%,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55%로 확인됐다.  전세대출 규제 역시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1%에 그친 반면,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24%,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55%를 보였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그래프=NBS]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시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7-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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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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