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여야, 법정시한 당일 예산안 최종 담판…오후 본회의(12.2)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여야는 내년도 예산안 법정처리 시한인 2일 마지막 담판에 나선다. 오후 열리는 본회의에는 정부 예산안 원안이 자동 부의된 상태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의원회관에서 무명의병과 국회독립기억광장, 잊힌 희생에서 국민의 기억으로 학술회의에 참석한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연다.

김태년·송석준·용혜인·어기구·주호영·노종면·박수현·허종식·한민수·전진숙·한정애·장철민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안도걸·김남근·용혜인·김병주·안호영·허영·윤종오·박선원·문대림·이용우·박수영·최민희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0:00 무명의병과 국회독립기억광장, 잊힌 희생에서 국민의 기억으로 학술회의(의원회관 제5간담회실)

14: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4:00 본회의(본회의장)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의원실 세미나

08:00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 제34강(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09:00 송석준 의원실 등, 미래국토인프라 혁신포럼: 11차 세미나 에너지플랜트 해외수출 확대를 위한 법부처 통합 정책지원 방안(국회도서관 소강당)

10:00 용혜인 의원실 등, '데이트(교제)폭력' 입법, 쟁점과 대안: 한국여성의전화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 기념 토론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0:00 어기구 의원실 등, 新 해양패권 스마트해양기술 세미나(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주호영 의원실 등,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의원회관 대회의실)

10:00 노종면 의원실 등, 지역 케이블 TV 보도기능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박수현 의원실 등, 케이팝 저탄소 콘서트 표준화를 위한 공연·행사 탄소중립 가이드라인 수립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0:00 허종식 의원실 등, 한강하구 관리법 제정을 위한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한민수 의원실 등, 글로벌 정책 변화에 따른 국내 콘텐츠산업 대응방안(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4:00 전진숙 의원실 등, 성매매여성 처벌의 현실: '법의 보호' 밖에 놓인 여성들—성매매여성 인권보호를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5:00 한정애 의원실 등, AI시대 데이터센터의 탄소중립 방향과 과제(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6:00 장철민 의원실 등, 공공임대 공실개선(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안도걸 의원,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방향 관련 기자회견]

09:20 김남근 의원,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기자회견]

09:40 용혜인 의원, [집시법 개악 반대 국회의원-시민사회 기자회견]

10:00 김병주 의원, [법교육지원법 개정 관련 기자회견]

10:20 안호영 의원, [근로복지법 개정안 조속 통과 요청 기자회견]

10:40 허영 의원, [납북귀환 어부 입법 관련 기자회견]

11:00 윤종오 의원, [출입국관리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11:20 박선원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40 문대림 의원, [어선 감척 관련 기자회견]

13:00 이용우 의원, [쿠팡 새벽배송 사망사고 전말 공개 및 재발 방지 대책 촉구 기자회견]

13:40 박수영 의원, [국민연금 환율방어 규탄 기자회견]

16:00 최민희 의원, [남양주 민자고속도로 과다통행료 시정 촉구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사진
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