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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3% 혜택 제공" 요기요, '무한적립' 공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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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객 1%, 구독 고객 최대 13%까지 적립 가능
즉시 사용 가능한 포인트로 월 최대 50만원 적립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요기요는 8일 무한적립 프로그램을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무한적립' 프로그램은 주문 금액의 일부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돌려주는 적립 혜택이다. 일반 고객은 주문 금액의 1%를 적립받고, '요기패스X' 구독 고객은 12월 한정으로 5% 적립 혜택을 받으며, 특정 프랜차이즈 주문과 페이코 포인트 결제 시 추가 적립도 가능해 최대 13%까지 적립할 수 있다.

요기요, 배달앱 최대 '무한적립' 프로그램 실시. [사진=요기요 제공]

기존 국내 배달앱의 낮은 적립률(0.1~1% 내외)과 사용처 제한 문제를 개선해, 적립 포인트를 모든 주문에서 즉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적립 횟수 제한 없이 월 최대 50만원까지 누적 가능하며, 별도의 등급 상승 조건이나 이용 실적 없이 가입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론칭 당일 오후 2시에는 선착순 5만명에게 포인트 5,000원을 적립해주고, 9일부터 31일까지는 최대 1만원을 받을 수 있는 포인트 뽑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예를 들어 2만5000원 치킨 주문 시 최대 3,250원 상당의 포인트가 적립되어 추가 지출 없이 아메리카노 2잔을 즐길 수 있는 수준이다.

페이코 포인트 결제 시 3% 추가 적립이 가능하나, 페이코 자체 적립 프로그램은 최근 혜택이 축소된 상태임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요기요 김혜정 CMO는 '무한적립'이 등급·실적·구독료 진입장벽을 낮춰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많이 이용할수록 더 큰 혜택을 돌려주는 배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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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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