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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구윤철 부총리, 이억원 금융위원장. [사진=기획재정부] 2025.11.28 photo@newspim.com

12월 22일(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생산적금융 대전환 제3차 회의(14시30분)
금융위원회, 2025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10시)
금융위원회, '금융권 AI 협의회' 개최(14시)
금융위원회, 생산적금융 대전환 제2차 회의 개최(14시30분)
금융위원회, 2025년 제3차 자금세탁방지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15시)
금융감독원, 유사수신 연루 GA에 대한 검사 결과(6시)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 로드맵' 발표(10시)
금융감독원, 조직개편 실시(10시)
금융감독원, 2025년 기업 결산 및 외부감사 유의사항 안내(12시)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성과부수체계 선진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14시30분)
금융감독원, 부서장 인사 실시(배포시)
한국은행,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 편제 결과(12시)
한국은행, 2026년 1월 통화안정증권 발행계획(17시)

12월 23일(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국무회의(9시)
금융위원회, 부동산 PF 상황 점검회의 개최(6시)
금융위원회, 제2차 상호금융 정책협의회 개최(6시)
금융위원회, '서민금융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실시(12시)
금융위원회 '부동산→모험자본'으로의 생산적금융 대전환 등을 위한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예고(12시)
금융위원회, 2026년 1월 2일 전 생보사에서 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 출시(12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법 시행력'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배포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자동차 고의사고 다발지역 음성안내를 내비케이션 3개사와 함께 전국 100개 지역으로 확대 시행'(6시)
금융감독원, '주요 분쟁사례로 알아보는 소비자 유의사항-금융투자상품 투자시 알아야 할 체크 포인트2'(12시)
금융감독원, 2025년 하반기 은행권 내부통제워크숍 개최(14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 본회의(비통방/9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대외포상 포상식(10시30분)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2025년 12월/11시)
한국은행, 2025년 총재 대외포상 수여(12시)

12월 24일(수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위 임시회의(16시30분)
금융위원회, 제13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2025년 11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6시)
금융감독원, 2024회계연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점검결과 및 유의사항 안내(6시)
한국은행, 2025년 1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6시)

12월 25일(목요일)
금융위원회,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관련 다크패턴 가이드라인 마련(12시)
금융위원회, '국민의 목소리가 보이스피싱 예방 정책과 홍보캠페인에 반영됩니다'(12시)
금융감독원,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금융상품 비교공시시스템을 개선하겠습니다'(12시)
한국은행, 2026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12시)

12월 26일(금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금융감독원, 10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6시)
한국은행, 2026년도 원/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 선정(12시)

peterbreak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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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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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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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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