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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전기차 축소' 포드, 대용량 축전 사업 진출 이유…중국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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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2월23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포드모터(NYSE:F)는 지난주 주요 발표에서 전기차 계획을 축소했지만 동시에 에너지저장용 배터리 생산이라는 새로운 사업 분야에 큰 투자를 단행했다.

이 전환은 포드가 중국 기술에 독특하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2023년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 더 깊이 진출하려 나섰을 때 회사는 중국 배터리 거대기업 컨템퍼러리앰퍼렉스테크놀로지(CATL, SHE: 300750)와 리튬인산철(LFP)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새 계획에 따라 회사는 동일한 계약을 활용해 정치형 저장장치용 대규모 배터리를 생산할 것이다.

포드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포드의 기술플랫폼프로그램 및 전기차시스템 담당 부사장인 리사 드레이크는 12월 15일 자동차업체가 전기차 전략 개편을 발표한 브리핑에서 "우리가 이미 미국에서 해당 기술을 구축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여기에 한 세기가 넘는 대규모 제조 경험인 우리의 제조 역량을 결합하면 우리에게 자연스러운 인접 사업으로 매우 타당했다"고 말했다.

이 움직임은 북미 배터리 제조업체들이 전기차용 제품에서 전력망 및 데이터센터용 제품으로 전환하는 추세의 일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업계 지원을 삭감한 후 전기차 경제성이 약화됐다. 한편 블룸버그NEF에 따르면 미국의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데이터센터 수요가 그 증가분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한다.

포드의 대형 배터리 진출은 미국 자동차업체로서 처음일 뿐만 아니라 미국 산업정책에서 중국 기술이 얼마나 포함돼야 하는지에 대한 실험이기도 하다. CATL 파트너십을 통해 포드는 가치 있는 연방 세액공제를 받으면서 중국 혁신을 활용할 것으로 기대하는데, 이는 조 바이든 전 대통령 하에서는 곡예 같은 업적이었지만 트럼프 하에서는 거의 불가능해졌다.

미국 시장은 중국의 세계 최고 배터리 제조업체들이 찾는 목적지였지만 정치적 지뢰밭이기도 했다. 수년간의 지역 반대와 미국 의원들의 국가안보 우려 끝에 중국 배터리업체 고션의 자회사가 올 가을 미시간주에서 공장 건설 계획을 포기했다고 주 당국이 밝혔다. 몇 달 전 중국 소유 배터리 제조업체 오토모티브에너지서플라이가 켄터키주 공장 건설을 중단했다.

포드도 역풍에 직면했다. 버지니아주지사 글렌 영킨은 자동차업체가 주 내에서 CATL 기술을 사용해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려는 잠재적 계획을 거부했다. 회사는 또한 의회와 미시간주 공화당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지만 주 내 공장은 건설 중이며 내년에 개장할 예정이다.

세계 연간 배터리 수요 변동폭 부문별 전망치[자료=블룸버그NEF]

자동차업체는 켄터키 발표를 하기 전 워싱턴DC에서 분위기를 살폈다. 중국산 수입 배터리가 이미 미국에서 에너지저장용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고 이 프로젝트가 주요 중국 투입물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는 트럼프 행정부 목표에 부합하기 때문에 포드는 편안하게 진행했다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다.

회사는 성명에서 "미국 에너지 생산업체들의 지속적인 필요를 고려하면 중국에서 더 많은 배터리를 수입하는 대신 미국에서 배터리를 생산하려는 노력을 지원하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고 말했다.

포드는 또한 자동차업체가 에너지저장 셀을 판매하는 시장이 있을지 잠재 고객들에게 확인했고 강력한 긍정을 받았다. 회사는 원래 LFP 배터리가 기존 전기차 배터리의 저비용 대안으로 소비자 채택의 가장 큰 장애물인 배터리 구동 자동차의 높은 가격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CATL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LFP 셀은 증가하는 에너지저장 시장에서도 선택받는 기술인 것으로 밝혀졌다.

트럼프의 7월 세법이 바이든의 다른 청정에너지 보조금 대부분을 삭감했지만 배터리에 대해서는 유지했다. 그러나 혜택을 받으려면 기업들은 라이선스 계약을 포함한 중국 기술 사용 제한을 준수해야 한다. 포드에게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이 제한이 법 통과 후 체결된 계약에 적용된다는 점이며, 이는 CATL 파트너십을 면제한다.

계약은 여전히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 별도의 조건들을 준수해야 하며 포드는 파트너십이 준수할 것으로 확신한다. 포드는 성명에서 "우리의 사업 모델은 모든 법적 요건을 완전히 준수하며 미국 에너지 독립을 촉진하려는 행정부 정책과 일치한다"고 밝혔다.

포드의 확대는 "기존 라이선스 계약의 일부"라고 CATL 대표가 성명에서 말하며 "우리는 배터리 에너지저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미국 시장을 포함해 전 세계의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기업들은 여전히 중국 배터리 기술을 라이선스할 수 있지만 세액공제는 받지 못할 것이다. 적어도 현재로서는 그렇다. 재무부는 내년 초 규칙을 확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사이 CATL 계약은 포드에게 "일종의 희귀한 비교우위"를 준다고 블룸버그NEF의 선임정책연구원 데릭 플라콜이 말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미국 정책입안자들이 이러한 라이선스를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기업들이 국가안보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선도적인 중국 기업들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게 하는 여러 전략적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때문이다.

존스홉킨스대학교 정치학자 벤틀리 앨런은 중국이 서방 청정기술 기업들로부터 지적재산권을 라이선스하고 기술을 획득한 역사를 언급하며 "최고로부터 배워야 하는데 그들이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포드는 이 철학을 받아들였다. 최고경영자 짐 팔리는 지난해 팟캐스트에서 중국 기업 샤오미의 전기차를 수입했고 6개월간 운전한 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드레이크는 회사의 배터리 계획에서 CATL의 중요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왔다.

그녀는 6월 미시간 공장 투어 중 기자들에게 "우리 자체 연구개발로 LFP 기술을 따라잡으려면 아마 10년이 걸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 경영진들은 최종 목표가 CATL로부터 배운 것을 토대로 자체 저비용 배터리를 개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것이 미국이 중국의 상당한 녹색기술 선두와 경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한다.

앨런은 "이것이 궁극적으로 포드가 매우 잘할 수 있는 무언가를 포드에게 가르치는 영역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라이선스된 기술이 CATL의 최첨단이 아니기 때문에 포드와 다른 미국 배터리 제조업체들은 계속 따라잡기를 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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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30일부터 전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SK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ADR)와 국내 보통주 간 전환 절차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 다만 국내 원주를 ADR로 바꾸려면 별도의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하고 발행 물량에도 제한이 있어, 두 시장의 가격 차이가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ADR 상장의 의미를 단기적인 주가 흐름보다 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대와 미국 자본시장 진출에 두고 있다. ADR 발행과 키옥시아 지분 매각 등으로 확보한 현금의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추가 환원 방안도 연내 공개할 계획이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30일부터 양방향 전환…차익거래는 '제한적'SK하이닉스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한국거래소 원주 추가 상장이 완료되는 다음 날인 오는 30일부터 ADR을 원주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ADR 10주를 국내 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보통주 1주로 바꿀 수 있게 되는 것이다. ADR 1주가 국내 보통주 10분의 1주(0.1주)에 해당하도록 발행됐기 때문이다. 29일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130만원, SK하이닉스 ADR은 130달러다. 현재 환율은 감안하면 ADR 10주는 188만원으로 국내 주가 보다 높은 상황이다. 미국 투자자가 ADR을 원주로 바꿔 국내에서 팔 경우 손실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신고 절차·물량 제한…가격 괴리 당분간 지속가격 차이를 이용하려면 국내 원주를 사서 ADR로 바꾼 뒤 미국에서 매도해야 하지만, 원주에서 ADR로의 전환에는 규제상 신고 절차와 발행 한도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양방향 차익거래가 자유롭지 않아 ADR에 붙은 가격 프리미엄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는 "국내 기업의 기존 주식예탁증서(DR) 사례를 고려하면 원주를 ADR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규제상 신고 절차가 필요할 수 있으며 통상 수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물량에도 제한이 있다. 현재 ADR 전환 한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발행한 신주 규모인 1779만주로 설정돼 있으며, ADR 총 발행 잔량도 이를 초과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30일부터 양방향 전환 체계가 시작되더라도 원주와 ADR 사이의 가격 차이가 단기간에 완전히 해소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원주에서 ADR로의 전환에는 시간과 물량 제약이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 ADR은 공모가(149달러)를 밑도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AI 투자 둔화 우려와 글로벌 반도체주 조정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주주환원도 확대 검토다만 SK하이닉스는 이번 ADR 상장의 의미를 단기 주가보다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과 투자자 기반 확대에 두고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나스닥 상장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기술 경쟁력과 성장성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신뢰를 확인한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주요 고객 및 파트너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ADR 비중 확대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회사는 "ADR 비중 확대는 규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할 예정"이라면서도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보유 현금 활용 방향도 제시했다. SK하이닉스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과 ADR 발행 등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AI 시대 성장 기회를 위한 적기 투자 ▲안정적인 재무구조 유지 ▲주주환원 확대라는 세 가지 원칙 아래 배분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주주환원에 대해서는 가능성을 열어뒀다. SK하이닉스는 "시장의 높은 관심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의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ADR 공모와 관련한 규제와 절차상 제약으로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방식과 규모를 공개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방안이 확정되는 대로 연내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syu@newspim.com 2026-07-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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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상반기 美로비 자금 34억원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쿠팡이 국내 규제 현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미국 워싱턴 정관계를 상대로 한 로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로, 자체 조직과 외부 전문업체를 통해 백악관과 미 의회, 주요 행정부처 등을 폭넓게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 차별로 규정하는 정치권의 움직임도 공화당 의원들의 연명서한과 하원 조사보고서,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 법안 발의로 구체화됐다. ◆ 상반기 237만달러…외부업체 6곳 가동 29일 미국 상원 로비공개법(LDA) 공시에 따르면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총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다. 이는 지난해 연간 지출액 227만달러(약 32억9700만원)를 이미 10만달러 웃도는 규모다. 올해 1분기에는 109만달러(약 15억8300만원), 2분기에는 128만달러(약 18억5900만원)를 지출했다. 2분기 지출액은 1분기보다 17.4% 늘었다. 지난해 상반기 지출액 110만달러(약 15억9800만원)와 비교하면 올해 상반기 로비 비용은 115.5% 증가했다. 쿠팡Inc는 자체 조직과 ▲볼러드파트너스 ▲컨티넨털스트래티지 ▲크로스로드스트래티지 ▲밀러스트래티지 ▲모뉴먼트애드버커시 ▲윌리엄스앤드젠슨 등 외부 업체 6곳을 활용했다. 접촉 대상에는 미국 상·하원과 백악관, 국무부·상무부·미국무역대표부(USTR) 등이 포함됐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 서한·보고서 거쳐 법안까지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로 규정하는 미국 정치권의 움직임은 올해 들어 조사와 서한, 보고서, 법안 발의로 이어졌다. 미 하원 법사위원회는 지난 2월 쿠팡Inc에 한국 정부의 조사·제재와 관련한 문서와 통신 기록 제출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했다. 쿠팡 관계자의 증언도 요구하며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여부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이어 마이클 바움가트너 공화당 하원의원은 지난 4월 공화당 하원의원 54명과 함께 한국 정부에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조치를 중단하라는 취지의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한국 온라인 시장에서 미국 기업이 밀려날 경우 테무와 알리바바, 쉬인 등 중국계 플랫폼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원 법사위원회는 조사 내용을 토대로 지난 1일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의혹을 다룬 중간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한국 정부가 쿠팡을 반복적으로 조사하고 경쟁사보다 과도한 규제와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주장했다. 쿠팡이 제출한 자료와 관계자 증언도 보고서에 활용됐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정치권의 문제 제기는 법안 발의로도 이어졌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지난 22일 미국인이나 미국 기업을 경제적으로 차별한 외국 정부 당국자의 미국 입국을 제한하고 추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민·국적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법안'으로 불리는 H.R.9834는 차별적 정부 조치에 관여한 외국 공무원을 입국 불허·추방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이다. 현재 하원 법사위원회에 회부된 발의 초기 단계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법안 설명자료에서 한국 당국의 쿠팡 조사와 과징금을 미국 기업 차별 사례로 제시했다. 다만 법안은 쿠팡과 한국만을 겨냥한 것은 아니며 유럽연합(EU)의 구글 규제와 브라질의 미국계 플랫폼 규제도 함께 언급했다. ◆ 쿠팡 "합법적 활동…수출 확대 목적" 쿠팡은 미국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한 로비가 미국 헌법과 관련 법률에 따라 보장된 합법적인 활동이라는 입장이다. 자사의 로비 규모도 미국 주요 기업이나 국내 대기업과 비교해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쿠팡은 공식 로비 의제가 미국산 상품 수출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한미 경제·통상 관계 강화라고 설명했다. 지난 28일 포춘 글로벌 500 첫 진입을 발표하면서도 자신을 시애틀에 본사를 둔 미국 기술기업으로 소개하고, 지난해 미국 상품·서비스·농산물의 해외 판매액 가운데 50억달러 이상을 담당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 정부는 쿠팡을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차별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 국적과 관계없이 플랫폼 사업자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kji01@newspim.com 2026-07-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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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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