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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성낙인 창녕군수 "경제활력·복지도시 도약 원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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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성낙인 창녕군수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혜와 용맹,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즐거움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성낙인 경남 창녕군수[사진=창녕군] 2025.12.31

성 군수는 1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군민과 함께 도약하는 경제활력도시, 행복한 복지도시 실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성 군수는 지난 한 해 군정의 주요 성과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과 역대 최대 규모의 재정 확보를 꼽았다.

창녕군은 민선 8기 5대 분야 55개 공약사업 중 31개를 완료했고, 나머지 24개 사업도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군부 1등급 달성,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 2주기 연속 A등급 등 70건의 기관표창과 15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특히 2743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총예산 7,704억 원(전년 대비 8.46% 증가)을 편성, 안정적 재정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대합·영남 일반산업단지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고, ㈜유림테크 등 17개 기업 투자 유치를 이끌어 지역경제 회복 동력도 확보했다.

성 군수는 "경제활력·복지·문화·농업의 균형 발전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을 높이겠다"며 "특히 경남 최초 군부 공동 개최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군민의 저력과 화합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또 "주마가편의 자세로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하며 주요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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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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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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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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