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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서울 도봉산 천축사에서 도봉구청(구청장 오언석)이 주최한 해맞이 행사에서 500여 명의 구민들이 일출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도봉구청] 2026.01.01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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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서울 도봉산 천축사에서 도봉구청(구청장 오언석)이 주최한 해맞이 행사에서 500여 명의 구민들이 일출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도봉구청] 2026.01.01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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