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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고양] 드디어 홈 7연패 탈출, 소노 손창환 감독 "후반 집중력 살아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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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핌] 이웅희 문화스포츠 전문기자=고양 소노가 새해 첫날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잡고 2연패, 홈 7연패 사슬을 끊었다.

소노는 1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가스공사와의 홈경기에서 70-69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후 소노 손창환 감독은 "전반 끝나고 도망 다니지 말라고 했다. 같은 하위권 팀인데 뭐가 무서운가, 같이 싸우라고 했다. 선수들이 후반 집중력을 살아나면서 이길 수 있었다"고 총평했다.

[고양=뉴스핌] 소노 손창환 감독이 1일 가스공사와의 홈경기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KBL] 이웅희 기자= 2026.01.01 iaspire@newspim.com

이날 신인 강지훈은 3점슛 3개 포함 15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하지만 손 감독은 "강지훈은 득점 외 모든 게 아쉬웠다. 특히 수비는 아쉬웠다. (가스공사)김준일 수비가 초반 되지 않았다. 1쿼터 정희재를 교체투입했는데 강지훈에게 샘플링을 잘 보여줬다. 강지훈이 성장하는데 정희재가 좋은 표본이 됐다"고 말했다.

이정현 복귀까지 시간이 걸릴 예정이다. 하지만 이재도는 복귀 시점을 조율하고 있다. 손 감독은 "이재도는 이제 부딪히는 운동을 할지 내일(2일) 보고 결정한다. 괜찮으면 곧 뛸 수 있을 거 같다"고 밝혔다.

홈 연패탈출까지 오래 걸린 부분에 대해선 손 감독은 "홈 연패를 끊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팬들에 죄송하다. 올해 팬들이 더 웃을 수 있는 시즌을 만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패에서 벗어난 소노는 오는 3일 수원 KT와 홈경기를 치른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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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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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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