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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자동차 제조사, 12월 판매량 신고가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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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1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새해 첫날부터 중국 완성차 제조사들이 우수한 2025년 12월 인도량 성적표를 속속 공개해 주목된다.

중국 최대 전기차 브랜드 비야디(BYD 002594.SZ/1211.HK)는 12월 신에너지차 인도량 42만400대, 2025년 한 해 인도량 460만240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국 대표 IT 기업 화웨이(華爲) 산하에 있는 스마트 드라이빙 기술 연구개발 전담업체 훙멍즈싱(鴻蒙智行∙HIMA)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2025년 12월에 자동차 8만9611대를 인도해 3개월 연속 월간 인도량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한 해 연간 누적 인도량은 58만 9107대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샤오미(小米 1810.HK) 자동차 공식 웨이보에 따르면, 샤오미 자동차의 2025년 12월 인도 물량은 5만 대를 돌파했다.

[사진 = 샤오미자동차 공식 웨이보] 샤오미 자동차는 2025년 12월 인도 물량이 5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립모터(零跑汽車 LEAPMOTOR 9863.HK)는 공식 웨이보에 따르면, 립모터 전 차종의 2025년 12월 인도량은 6만423대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으며, 2025년 누적 인도량은 59만6555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

니오(蔚來∙NIO 9866.HK)의 12월 인도량은 전년 동기 대비 54.6% 증가한 4만8135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한 해 인도량은 전년 대비 46.9% 오른 32만6028대로 이 또한 역대 최고치다.

샤오펑모터스(小鵬汽車 XPEV, 9868.HK)의 12월 한달 간 인도량은 3만7508대로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했고, 지난 한 해 누적 인도량은 42만9445대로 126%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이 또한 역대 최고 기록이다.

리오토(理想∙LiAuto 2015.HK)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2025년 12월에 4만4246대를 인도했으며, 4분기 인도량은 10만9194대라고 밝혔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리오토의 역대 누적 인도량은 154만 215대에 달한다.

세레스(賽力斯∙SERES 새력사집단 601127.SH)가 화웨이(華為)와의 합작을 통해 프리미엄 스마트 신에너지차 브랜드 '원제(問界∙AITO)'의 경우 12월 인도량은 5만7000대를 넘어서며 월간 인도량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한 해 누적 인도량은 42만대를 돌파했다.

상하이자동차(上海汽車·SAIC 600104.SH) 산하의 전기차 브랜드 즈지자동차(智己汽車∙Immotor)의 경우 2025년 판매량은 8만1017대로, 연간 판매량이 또 한 번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광저우자동차그룹(廣汽集團∙GAC 601238.SH/2238.HK) 산하의 전기차 브랜드 아이온(埃安∙AION)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자사의 프리미엄 승용차 스마트카 브랜드 하오보(昊鉑∙Hyper)-아이온 BU의 지난해 12월 인도량은 4만66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i60은 출시 첫 달에 판매 1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리자동차(吉利汽車∙GEELY, 0175.HK) 산하 브랜드 지커(極氪∙ZEEKR)는 12월 최초로 인도량 3만대를 돌파하며 월간 인도량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5년 한 해 동안의 누적 인도량은 22만4133대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둥펑자동차(東風汽車 600006.SH/0489.HK) 산하의 스마트 전기차 브랜드 란투(嵐圖)의 2025년 연간 누적 인도량은 15만169대로 전년 대비 87% 증가한 동시에 '10개월 연속 증가'를 달성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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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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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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