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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스포츠마케팅 '대성공'…지난해 14만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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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개 대회·51개 전지훈련팀 유치 성과
축구·국제교류 확대…지역상권 활력 제고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지난해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로 연인원 14만명을 끌어들이며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8일 밝혔다.

총 53건 대회와 51개 팀 성과로 식당·숙박·상점 상권이 살아났다.

순창군이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가져오고 있다.[사진=순창군]2026.01.08 lbs0964@newspim.com

기존 소프트테니스·테니스·야구 중심에서 축구까지 확대하고 '이동국 축구 교실' 등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필리핀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팀이 6월·11월 두 차례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국제 교류의 중심지로 부상했다.

군은 경기장 관리와 대회 운영을 지원하는 '스포츠 종합 지원 서비스'를 통해 참가자 만족도를 높였다. 선수단 방문으로 도심 분위기가 활성화되며 소상공인 상권 전반에 경제 효과가 나타났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올해도 스포츠마케팅을 핵심 과제로 삼아 경제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며 "굴뚝 없는 산업의 꽃인 스포츠로 지역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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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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