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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CCM 사무국, 회장 직속으로 승격...고객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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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중심경영 내재화 위한 전략적 조치
VOC 기반 전사 통합 품질경영체계 운영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는 고객 중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가치실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 출범은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을 일회성 제도나 평가 대응이 아닌, 임직원 모두의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기준으로 내재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또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CCM 인증 3차 획득을 위해서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고객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한 '고객가치실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는 기존 CCM 사무국을 '고객가치실현위원회'로 승격해 최현수 회장 직속 전사 조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고객가치실현위원회는 CCM 7대 원칙을 기준으로 주요 고객 이슈를 논의·조정한다.

또 ▲고객 최우선 ▲고객의 목소리(VOC) 기반 판단 ▲사전 예방 ▲전사 책임 ▲실행과 책임 명확화 ▲고객 신뢰 자산화 등 6대 실행 원칙을 정립했다.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고객가치실현위원회는 전사 통합 품질경영 체계를 운영한다. 또 월별 고객의 목소리 개선 논의와 분기별 품질 성과 공유 등 전사적 차원의 품질 혁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고객가치실현위원회 출범은 단순한 조직 개편이 아니라, 고객 중심 경영을 기업의 작동 원리로 정착시키기 위한 전사적 전환"이라며 "CCM을 기반으로 고객 신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책임 있는 실행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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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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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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