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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GPU 4대 잠용 '엔프레임', 과창판 IPO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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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23일 오전 09시4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23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GPU(그래픽 처리 장치) 제조사 엔프레임(燧原科技∙쑤이위안테크∙EnFlame)의 기업공개(IPO)가 본격적 추진 단계에 돌입했다.

1월 22일 상하이증권거래소 홈페이지에 따르면, 엔프레임의 과창판(科創板∙커촹반) IPO가 접수·수리됐으며, 회사는 60억 위안 규모의 자금 조달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엔프레임은 중국의 클라우드 AI 칩 분야 선도 기업 중 하나로 '범용 인공지능 인프라 선도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립 약 8년 동안 엔프레임은 4세대 아키텍처를 자체 개발·고도화했으며, 클라우드 AI 칩 5종을 출시했다. 또한 AI 칩, AI 엑셀레이터 및 모듈, 지능형 컴퓨팅 시스템 및 클러스터, AI 연산 및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아우르는 완전한 제품 라인을 구축했다.

[사진 = 바이두] 중국 GPU(그래픽 처리 장치) 제조사 엔프레임(燧原科技∙쑤이위안테크∙EnFlame) 기업로고.

핵심 기술 측면에서 엔프레임은 오랜 기간 축적을 통해 칩·하드웨어, 소프트웨어·프로그래밍 플랫폼, 연산(컴퓨팅 파워) 클러스터 솔루션 등 3대 범주의 핵심 기술 체계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하드웨어 하부 영역에서는 자체 명령어 집합을 기반으로 엔비디아의 텐서코어(TensorCore) 가속 연산 유닛 및 NV링크(NVLink) 카드 간 인터커넥트 기술을 벤치마킹 해, 독자 아키텍처인 GCU-CARE 가속 연산 유닛과 GCU–LARE 칩 간 고속 상호연결 기술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아키텍처는 프로그래밍 유연성을 갖추는 동시에, AI 대규모 모델의 고병렬 가속 연산을 심층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프트웨어 플랫폼 측면에서는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쿠다(CUDA) 생태계를 따르지 않고 드라이버, 컴파일 언어 및 컴파일러, 연산자(오퍼레이터) 라이브러리, 툴체인을 포함하는 풀스택 AI 연산·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 플랫폼 탑스라이더(馭算∙TopsRider)를 자체 개발했다.

이를 통해 자사 하드웨어와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고, 자사 하드웨어 기반의 주요 AI 모델에 대한 프로그래밍 개발 난이도와 이식 비용을 크게 낮춰 실제 적용 시나리오에서 성능을 더 잘 발휘하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엔프레임은 무어스레드, 메타X, 비런테크와 함께 '국산 GPU 4대 잠용'으로 불린다. 엔프레임 외 3개사는 지난 12월부터 올해 1월 사이에 중국증시와 홍콩증시 상장을 완료했다.

실적 측면에서 엔프레임은 아직 흑자를 실현하지 못했다. 2025년 3개 분기 영업수익(매출)은 5억4000만 위안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9억1200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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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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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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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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