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 장성군의회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현안 사업을 점검한다.
이번 제375회 임시회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5일간 일정이며 업무보고 청취,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회기 첫날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최미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수당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후 29일 각 상임위별로 조례안을 심의하고,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업무보고를 청취와 질의·답변을 진행한다.
제출된 조례는 가족돌봄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농어촌민박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1건이다.
마지막 일정으로 '장성군 송전선로 건설 사업 전면 백지화 촉구 결의안'(나철원 의원 대표발의) 채택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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