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지난 25일 오후 경기 광명시 하안동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피 신고하여 진압이 됐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0분경 식당에서 식사 중 테이블 후드에서 불길이 솟구쳐 지상으로 대피 후 화재 신고해 접수됐다.
신고 후 4분 만에 도착해 오후 6시 31분께 진압됐다.
이번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천장 내장재 부분소실되고, 배기설비, 집기비품, 음식물 등 부분소실됐다.
진압을 위해 소방인력 35명과 경찰 6명 등 총 43명의 인원과 펌프차, 구조차 등 장비 12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40분 만인 오후 6시 31분께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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