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다음 달 20일까지 금융소비자 보호 및 고객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소비자보호법 해설(주간)' 집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개강일은 3월 26일이다.
이 과정은 금융소비자 보호법 및 시행령의 핵심 사항을 정리해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단기 과정이다.

특히 이번 강의는 해당 분야의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교육은 3월 26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간 교육(오전 09시 30분~오후 4시 30분)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