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29일 오전 3시2분쯤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3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대구소방본부는 진화 인력 71명과 장비 32대를 급파해 발화 33분 만인 이날 오전 3시35분쯤 진화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29일 오전 3시2분쯤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3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대구소방본부는 진화 인력 71명과 장비 32대를 급파해 발화 33분 만인 이날 오전 3시35분쯤 진화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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