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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경제학자 전망 '향후 10년 중국경제 10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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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월 4일 오전 10시1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의 2월 4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최근 국무원정부발전연구센터 거시경제연구실 부주임을 지낸 경제학자 런쩌핑(任澤平) 거시경제 연구소는 향후 10년 중국 경제의 10대 추세를 전망해 소개했다.

1. 세계 경제·무역·기술·지정학 질서가 재편되고 있으며, 앞으로 10년은 강대국 경쟁의 핵심 시기가 될 전망이다. 탈세계화, 무역 마찰, 기술 경쟁, 군비 경쟁이 세계의 주요 흐름이다. 2025년 중국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140조1900억 위안이며, 2024년 중국 GDP 규모는 135조 위안이다. 중국의 발전 잠재력은 크고, 향후 세계 1위 경제대국이 될 가능성이 있다.

2. 인공지능의 슈퍼 애플리케이션이 대폭발할 전망이다. AI 어시스턴트,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AI 신약, AI 안경이 모든 사람의 생활 속으로 들어와 경제의 새로운 성장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새로운 장기적 경기순환 사이클을 이끌고, 새로운 세대 청년에게 인생 역전과 부의 도약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3. 생명과학이 중대한 돌파구를 맞이할 전망이다. AI의 도움으로 혁신 신약 연구개발이 가속화되며, 인간 수명이 120세까지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본다. 60세는 '실버 청년'으로 불리게 되고, 모든 사람이 인생 설계를 다시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더 장기적으로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와 디지털 휴먼 기술을 통해 인류가 궁극적으로 디지털 영생을 실현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한다.

4. 휴머노이드 로봇이 사회 곳곳에 확산될 전망이다. 공장, 호텔, 식당, 심지어 가정에도 등장해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가 되고, 단순 반복 노동을 대체해 인간은 창조·사회적 교류·감정 활동에 더 집중하게 된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발전은 3단계를 거칠 것으로 보인다. ①위험하고 반복적이며 고된 일을 맡는다 ②가정으로 들어와 동반자가 되고, 도구에서 가족으로 진화한다 ③종착점은 실리콘 기반 생명체다.

5. 자율주행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될 것이다. 전 세계에서 운행되는 차량의 대부분이 자율주행이 될 것이며, 지능 수준의 격차로 내연기관차는 완전히 도태될 것으로 본다. 자율주행은 도시 교통 혼잡, 대기오염, 안전한 이동의 궁극적 해법이 되어 인간을 운전과 정체에서 크게 해방시킬 것이다. 1선 도시에서는 완전 무인 로보택시(Robotaxi) 차량이 대규모로 등장하고, 교통사고율은 90% 이상 감소할 수 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6. 새로운 녹색 에너지 체계가 탄생할 전망이다. 태양광, 풍력 그리고 제어 가능한 핵융합이 석탄발전을 완전히 대체하고, 에너지 공급 체계는 '분산형 발전+저장'으로 전환된다는 시각이다. 지구 온실효과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본다. 구리, 리튬, 희토류 등 신에너지 광물 자원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에너지 저장 수요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7. '포스트 부동산 시대'가 도래하고 시장은 2:8로 분화될 전망이다. 인구가 유입되는 상위 20% 지역의 집값은 바닥을 다지거나 신고가를 경신할 수 있지만, 인구가 유출되는 80% 지역의 집값은 장기 하락(완만한 하락)이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2040년 중국 도시화율은 78.6%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20년 신규 증가 도시 인구의 80% 이상이 도시권(메트로폴리탄권) 내부에, 90% 이상이 도시군(시티 클러스터) 내부에 분포하고, 그 중 약 절반이 장강삼각주·주강삼각주·징진지·청위(成渝)·장강 중류의 5대 도시군에 집중될 것으로 본다.

8. 고령화·저출산·비혼화가 진행되며 실버 경제, 펫 이코노미, 싱글 경제, 감정·정서 소비가 부상할 전망이다. 로봇과 AI 비서는 점점 더 인간 생활 속으로 들어와 모든 사람의 동반자, 나아가 연인과 배우자 역할까지 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2030년 전후로 65세 이상 인구 비중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며, 2050년에는 노년층 소비 총량이 중국 GDP의 21% 안팎을 차지할 수 있다고 본다.

9. 2035년 중국 1인당 GDP가 중등도 선진국 수준에 도달해 물질이 크게 풍부해지고, 사람들은 더 많이 정신적·정서적 소비를 추구할 전망이다. 2025년 중국 1인당 GDP는 1만3950 달러이며, 2035년에는 2만5000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본다.

10. 생활방식이 크게 바뀌어 '인터넷 생존'에서 '인공지능 생존'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AI 비서, 자율주행, 가상현실, AI 혁신 신약, 로봇 의료, 원격의료, 휴머노이드 로봇 등이 삶을 크게 바꿀 것이라는 주장이다. 2030년에는 차세대 지능형 단말기와 지능형 에이전트(스마트 에이전트) 등 응용의 보급률이 9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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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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