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서부경찰서는 지난 4일 아동복지시설인 시온보육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에 온정을 전하고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전서부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는 시온보육원 관계자 및 아동들과 인사를 나누고 생필품과 아동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뜻을 전했다.
대전서부경찰서 김성백 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강조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