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금주 OTT 신작] '우주를 줄게', '아너: 그녀들의 법정', '오세이사' 등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우주를 줄게', '아너: 그녀들의 법정',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등이 공개됐다.

tvN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여버린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우주를 줄게 포스터. [사진=tvN] 2026.02.06 moonddo00@newspim.com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인혁과 노정의가 주연을 맡아, 앙숙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미묘한 감정선을 설렘 가득하게 그려낸다. 육아라는 현실적인 상황 속에서 피어나는 유쾌한 에피소드와 두 청춘의 달콤살벌한 케미스트리가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과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아너: 그녀들의 법정 스틸컷. [사진=쿠팡플레이] 2026.02.06 moonddo00@newspim.com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와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 첫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 Join)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신념과 상처를 지닌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은 부서져도 무너지지 않을 카리스마로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파헤친다. 미성년 성범죄 사건을 둘러싼 무죄 판결, 성매매 스캔들, 그리고 의문의 살인까지 이어지며 사건은 점점 더 거대한 악의 실체로 확장된다. 법정 안에서는 날 선 공방이, 법정 밖에서는 생명의 위협까지 감수해야 하는 집요한 추적이 교차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잃어버린 명예를 되찾기 위해 침묵하지 않기로 선택한 세 변호사의 숨 쉴 틈 없는 사투를 그린 '아너: 그녀들의 법정'의 OTT 다시보기는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6.02.06 moonddo00@newspim.com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가던 재원은 웃는 모습이 빛나는 긴 머리의 여학생 서윤에게 한눈에 마음을 빼앗긴다. 하지만 잠들고 나면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어버리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서윤. 그는 하루가 지나면 재원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잊히지 않는 눈빛을 가진 재원에게 다시 마음을 열고, 재원은 그런 서윤에게 매일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주려 한다.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치조 미카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로 따뜻한 위로를 건넨 김혜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추영우가 재원 역을, 신시아가 서윤 역을 맡아 매일 다시 시작되는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넥스트 레전드 스틸컷. [사진=쿠팡플레이] 2026.02.06 moonddo00@newspim.com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꿈의 무대, 해외 빅리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리얼 서바이벌이다.

대한민국 곳곳에서 모인 44명의 축구 유망주들은 국내에서 펼쳐지는 '전반전'을 통과해야만, 축구의 성지 영국으로 향하는 '후반전' 무대에 오를 수 있다. 첫 미션부터 공격과 수비가 정면으로 맞붙는 1:1 경쟁에 돌입하며, 실력은 물론 멘탈과 팀워크까지 모든 요소가 냉정하게 평가된다. 2002 한일월드컵의 영웅이자 유럽 무대를 거친 이영표 감독을 중심으로, 조원희, 김영광, 김재성, 조용형 등 선수 출신으로 구성된 코치진과 현직 스카우터 유영길이 선수들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여기에 토트넘 홋스퍼,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월드 클래스 가레스 베일이 멘토로 합류해 차세대 레전드가 될 참가자들의 성장 여정을 함께한다.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황금기를 향한 초대형 프로젝트 '넥스트 레전드'를 지금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하고 한국 축구 유망주의 뜨거운 경쟁이 선사하는 벅차오르는 기대감과 긴장감을 느껴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2025-26 트레저 투어 '펄스 온' 스페셜 인 교세라 돔 오사카. [사진=쿠팡플레이] 2026.02.06 moonddo00@newspim.com

일본 단독 투어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한 보이그룹 '트레저'의 2025-26 트레저 투어 '펄스 온'(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 콘서트가 쿠팡플레이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이번 무대는 아시아 14개 도시, 총 27회차로 진행된 대규모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공연으로 펼쳐진다. '무대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교세라 돔 공연만을 위해 준비된 스페셜 스테이지와 일본 오리지널 곡 무대까지 더해져 팬들과 호흡하는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오는 11일 오후 3시 본 공연 단독 생중계에 이어, 21일과 22일에는 앙코르 스트리밍이 특별 편성돼 평일 오후 시간대 시청이 어려운 팬들도 놓쳤던 순간까지 다시 즐길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남편의 가정을 망가뜨릴 때까지. [사진=웨이브] 2026.02.06 moonddo00@newspim.com

누적 조회수 1억뷰를 넘기며 일본 현지에서 크게 사랑받은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남편의 가정을 망가트릴 때까지'는 15년 동안 믿어왔던 결혼 생활이 모두 거짓말이었음을 깨닫게 된 주인공 '미노리'가 남편이 몰래 꾸려온 또 하나의 가정을 처절하게 망가뜨리는 과정을 그린 파격적인 복수극이다.

주인공 '미노리'는 단순히 이혼으로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이 불륜녀와 만든 가정에 깊숙이 파고들어 철저히 무너뜨린다. 불륜 상대의 아들에게 일부러 접근해 마음을 흔들고, 남편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하나씩 빼앗아가는 전개는 보는 이들에게 숨 막히는 몰입감을 준다. 일본 현지에서 '광기 어린 연기의 달인'으로 불리며 독보적인 실력을 인정받은 마츠모토 마리카가 주연을 맡아, 배신감에 휩싸인 여자의 분노와 슬픔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짜릿한 복수 드라마의 진수를 보여준다. 오는 9일 웨이브를 통해 12회차 전편 OTT 독점 공개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천하제빵 스틸컷. [사진=쿠팡플레이] 2026.02.06 moonddo00@newspim.com

MBN '천하제빵'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제빵 고수들이 모여 최고의 'K-베이커리' 타이틀을 놓고 겨루는 글로벌 서바이벌 예능이다.

재야의 숨은 고수부터 유명 셰프까지, '빵'에 인생을 건 실력자들이 오직 맛과 비주얼로 승부한다. 매회 상상을 초월하는 미션과 제한 시간 내에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하는 긴박감 넘치는 과정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갓 구운 빵의 황홀한 비주얼과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이 어우러진 '천하제빵'은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하며 색다른 '맛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엘라 맥케이 스틸컷. [사진=디즈니+] 2026.02.06 moonddo00@newspim.com

세계 최장수 코미디 애니메이션 시리즈 '심슨 가족',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등 수많은 명작들을 탄생시킨 제임스 L. 브룩스가 연출과 각본을 맡아 북미 개봉 전부터 전 세계 평단의 주목을 받은 영화 '엘라 맥케이'가 디즈니+에 공개됐다. '엘라 맥케이'는 갑작스럽게 주지사라는 막대한 권력을 손에 쥐게 된 '엘라 맥케이'(에마 매키)가 가족과 일 사이에서 겪는 인간적인 갈등을 그려낸 정치 코미디다.

이번 작품은 이상주의적인 열정을 지닌 젊은 정치인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리즈와 영화 '나일강의 죽음'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에마 매키가 '엘라 맥케이'를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고,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 조연상을 수상한 제이미 리 커티스를 비롯해 우디 해럴슨, 쿠마일 난지아니 등 베테랑 배우들이 합류해 감정의 서사를 완성한다. 미국의 정치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따뜻한 웃음과 공감을 담은 '엘라 맥케이'를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만나보자.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