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서대석 전 광주 서구청장이 출판기념회를 열고 서구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서 전 청장은 지난 6일 서구 치평동 라붐웨딩홀 대연회장에서 '무등산엔 서석대 서구에는 서대석'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는 양부남·조인철·정진욱 등 지역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 문정복·김영배·김정호·서영석 의원이 축사로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해당 저서는 민선 7기를 이끌었던 서 전 청장의 주요 활동 내용과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따른 미래 청사진 등을 담고 있다.
서 전 청장은 "초심을 마음 깊이 새기며 시민을 더 잘 섬기고 사람 중심 서구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 전 청장은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서구청장 출마를 선언, 재기를 노리고 있다.
그는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 비서실관을 거쳐 전남대학교병원 상임감사, 새천년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사무처장,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 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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