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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CM, 더부엔지니어링과 건설정보모델링 고도화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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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건설정보모델링 선진화 및 표준화 공동 추진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이하 무영CM)는 지난 9일 더부엔지니어링과 건설정보모델링(BIM) 역량 강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양사는 BIM 건설기술의 표준을 수립하고, 신규 사업도 공동 추진한다. 다수의 건설사업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한 무영CM의 경험과 더부엔지니어링의 스마트 건설 기술 노하우가 결합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이하 무영CM)는 더부엔지니어링과 BIM 역량 강화 파트너십을 9일 체결했다. 무영CM 곽병영 대표(오른쪽 여섯번째)와 더부엔지니어링 김용희 대표(오른쪽 일곱번째) 등 양사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무영CM]

무영CM은 1985년에 설립된 건설사업관리(CM) 전문기업이다. 무영CM이 건설사업관리를 담당했던 프로야구(KBO) 한화이글스의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프로젝트는 빌딩스마트협회 주관 'BIM AWARDS 2025'에서 일반부문 건설 분야 대상(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상)에 선정된 바 있다.

더부엔지니어링은 BIM 전문 기업으로, BIM 분야 국제 표준인 'ISO19650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증강현실 기반 건축설비 검수 시스템과 디지털 트윈 BIM 관제 시스템 등의 특허를 확보했다.

무영CM 곽병영 대표는 "뛰어난 기술도 산업 현장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기 어렵다"며 "이번 협업으로 BIM이 건설 프로젝트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사례를 만들어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부엔지니어링 김용희 대표는 "BIM은 건설 현장의 디지털 전환(DX)을 넘는 AI 대전환(AX)의 대전제"라며 "BIM 토대 위에 AI 기술을 더해 스마트 건설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AI Q&A]

Q1. 무영CM과 더부엔지니어링이 이번에 체결한 협약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A. 두 회사는 건설정보모델링(BIM)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BIM 건설기술의 표준을 함께 수립하고, 공동으로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Q2. 양사의 협업을 통해 어떤 시너지가 기대되나요?
A. 다수의 건설사업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무영CM의 경험과, 스마트 건설 기술을 보유한 더부엔지니어링의 기술력이 결합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설계·시공·운영 단계에서 효율성이 높은 BIM 기반의 통합 관리 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Q3. 무영CM은 어떤 회사이며, 주요 성과는 무엇인가요?
A. 무영CM은 1985년에 설립된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공공 및 민간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습니다. 특히 무영CM이 수행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프로젝트는 'BIM AWARDS 2025'에서 일반부문 건설 분야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Q4. 더부엔지니어링의 기술적 강점은 무엇인가요?
A. 더부엔지니어링은 BIM 분야의 국제 표준인 'ISO19650 인증'을 보유한 전문 기업입니다. 증강현실 기반의 건축설비 검수 시스템과 디지털 트윈 BIM 관제 시스템 등 첨단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스마트 건설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Q5. 양사 대표는 이번 협력에 대해 어떤 비전을 밝혔나요?
A. 무영CM 곽병영 대표는 "산업 현장에 실질적인 가치를 주는 BIM 기술 적용 사례를 만들겠다"고 전했으며, 더부엔지니어링 김용희 대표는 "BIM이 AI 기반 스마트 건설 전환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향후 AI 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산업 혁신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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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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