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메리츠증권에서 12일 LS(006260)에 대해 '4Q25 실적발표 주요내용 및 의견 업데이트'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다.
◆ LS 리포트 주요내용
메리츠증권에서 LS(006260)에 대해 '연결영업이익 2,592억원(QoQ +0.8%, YoY -13.0%)으로 컨센서스(2,716억 원)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주된 원인은 LS전선 부진과 연결조정 손실 확대입니다. LS전선 영업이익은 337억 원(QoQ -58.0%, YoY -27.5%)이었는데, 계절적 영향으로 해저케이블 매출이 저조했던 탓입니다. 또한, 연결조정 부문에서도 1~3분기 대비 손실폭이 커진 -360억 원이 반영되며 이익을 일부 희석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부진은 일시적 요인입니다. 1Q26부터 해저케이블 매출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며 LS전선 이익 정상화가 예상되며, 연결조정 이슈 역시 연간 규모를 고려할 때 변동성 범위 내의 수치입니다. 이번 실적발표에서 주목할 점은 총 6,700억 원(LS전선 분 약 4,500억 원) 규모의 미국 해저·지중케이블 프로젝트 수주입니다. 해당 물량은 국내 공장에서 소화할 예정이나, 이번 수주 레퍼런스는 향후 미국 현지 공장(LS그린링크)의 수주 가시성을 높이는 이벤트라고 판단합니다.
'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LS 리포트 주요내용
메리츠증권에서 LS(006260)에 대해 '연결영업이익 2,592억원(QoQ +0.8%, YoY -13.0%)으로 컨센서스(2,716억 원)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주된 원인은 LS전선 부진과 연결조정 손실 확대입니다. LS전선 영업이익은 337억 원(QoQ -58.0%, YoY -27.5%)이었는데, 계절적 영향으로 해저케이블 매출이 저조했던 탓입니다. 또한, 연결조정 부문에서도 1~3분기 대비 손실폭이 커진 -360억 원이 반영되며 이익을 일부 희석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부진은 일시적 요인입니다. 1Q26부터 해저케이블 매출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며 LS전선 이익 정상화가 예상되며, 연결조정 이슈 역시 연간 규모를 고려할 때 변동성 범위 내의 수치입니다. 이번 실적발표에서 주목할 점은 총 6,700억 원(LS전선 분 약 4,500억 원) 규모의 미국 해저·지중케이블 프로젝트 수주입니다. 해당 물량은 국내 공장에서 소화할 예정이나, 이번 수주 레퍼런스는 향후 미국 현지 공장(LS그린링크)의 수주 가시성을 높이는 이벤트라고 판단합니다.
'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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