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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LG세이커스 선수단에 '우승 기원' 선물세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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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2연패 기원…이선주 사장 "붉은 말 기운 받기를"
빌리프·CNP·유시몰·닥터그루트 등 '운동템' 선물 전달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LG생활건강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세이커스 프로농구단을 응원하기 위해 LG생활건강 제품으로 구성된 우승 기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LG생활건강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창원체육관을 찾아 LG세이커스 선수단에 선물세트 50여개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2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LG세이커스 프로농구 선수단을 찾아 특별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왼쪽부터) 유기상, 허일영, 양준석 선수. [사진=LG생활건강]

그동안 LG세이커스 락커룸 내 샤워실에 LG생활건강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비치해 왔으나 개별 선수들에게 제품을 제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선물세트는 지난 시즌 LG세이커스의 창단 첫 우승을 축하하고 올 시즌에도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단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준 LG세이커스는 28승 12패로 1위를 달리며 창단 첫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선물세트는 LG생활건강의 대표 제품들로 구성됐다. 빌리프 선스틱, CNP 앰플미스트, 피지오겔 바디로션, 유시몰 치약, 닥터그루트 샴푸, 아우라 퍼퓸 섬유탈취제, 발을씻자 풋샴푸 등 운동선수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담았다.

LG세이커스 주장인 허일영 선수는 "LG생활건강에서 선수단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은 "선수단 여러분의 소중한 피부와 모발, 치아 건강을 지키며 일상 속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매 경기 열정과 용기 도전 정신을 발휘하는 선수단의 플레이가 팬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선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LG생활건강은 현재 해외 전지 훈련 중인 LG트윈스 선수단에도 선물세트를 마련하고 귀국하는 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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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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