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이낸스 PB어워드 11년 연속 1개 부문 이상 수상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미국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주관하는 PB어워드에서 '글로벌 최우수 부동산 투자' 및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국내 금융권 최초로 글로벌 최우수 부동산 투자 타이틀을 획득했다. 해외 부동산 투자 솔루션을 비롯해 손님 현장 체험형 부동산 투어, 인공지능(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시장 예측 모델을 통한 전문 컨설팅 등 차별화된 서비스 역량을 국제적으로 입증받았다.

또한 ▲손님 중심의 상품·서비스 제공 ▲금융·비금융을 아우르는 자산관리 토탈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특화 솔루션 제공 등 다양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으로도 선정됐다.
이로써 글로벌파이낸스 PB어워드에서 2관왕을 달성한 하나은행은 지난 2016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에 선정된 이래 11년 연속 1개 부문 이상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