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대통령의 날(Presidents' Day)'을 맞아 휴장했다.
대통령의 날은 매년 2월 셋째 월요일로 지정된 연방 공휴일로, 뉴욕증권거래소(NYSE), 나스닥(NASDAQ), 아멕스(AMEX) 등 주요 증시는 이날 문을 닫는다.
이날은 원래 조지 워싱턴 대통령의 생일을 기념해 시작된 공휴일이지만, 현재는 미국 역대 대통령 전체를 기리는 날로 의미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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