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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70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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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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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코스피는 개인 매수세 유입으로 오전 9시 18분 기준 5699.94에 0.40% 상승 거래된다.
  • 지수는 출발 후 5727.18까지 올랐으나 시총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며 외국인·기관은 순매도한다.
  • 한국투자증권은 코스피 전망치를 7250으로 상향 조정하고 코스닥은 1.00% 하락 마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스피, 강보합...개인 매수세 확대
코스닥 1%대 하락...'외국인·기관' 쌍끌이 매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20일 코스피는 장 초반 5700선 부근에서 등락을 이어가며 강보합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개인 매수세가 유입되는 가운데 지수는 개장 이후 한때 5720선을 웃도는 등 상승 시도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8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69포인트(0.40%) 오른 5699.94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64포인트 오른 5696.89에 출발한 뒤 상승 폭을 확대하며 장중 한때 5727.18까지 오르기도 했다. 개인이 4574억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229억원, 36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0.19%), LG에너지솔루션(0.12%), 삼성바이오로직스(0.52%), 두산에너빌리티(0.81%), KB금융(1.02%)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0.26%), SK하이닉스(-0.56%), 삼성전자우(-0.82%), SK스퀘어(-1.24%), 기아(-0.29%) 등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코스피 지수 전망치를 기존 5650에서 7250으로 상향 조정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이익 개선과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을 반영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코스피 전망치를 높이는 배경에는 기업 이익 증가가 자리하고 있다"며 "특히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이 지수 레벨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스닥은 하락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66포인트(1.00%) 내린 1149.05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58억원, 27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2470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에코프로(0.64%), 에코프로비엠(0.23%), 삼천당제약(1.25%), 케어젠(1.24%), 코오롱티슈진(0.11%), 에이비엘바이오(0.05%), HLB(0.76%) 등이 상승 중이며,
알테오젠(-1.34%), 레인보우로보틱스(-0.56%), 리노공업(-0.90%)등은 약세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5원 오른 1451.0원에 출발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19일 오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139.24 포인트(2.53%) 상승하며 5646.25 로, 코스닥은 48.74 포인트(4.41%) 상승한 1154.82로 거래되는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6.70원 상승한 145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26.02.19 yym58@newspim.com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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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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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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