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접수…정원 210명 선착순 모집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군은 이달 24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군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강좌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모니카, 한글새움 캘리그라피, 프랑스 자수, 아크릴화 그리기, 타로카드, 바레필라테스 등 다채로운 과정으로 구성됐다.

짧은 기간 체험형으로 운영되는 '숏텀 클래스'도 마련됐다. AI 세상열기, 가죽공예, 라탄공예 과정이 개설되며, 3월 9일 'AI 세상열기'를 시작으로 6월까지 순차 운영될 예정이다.
과목별 모집 인원은 15명으로 전체 정원은 210명이다. 다만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의 과반수에 미치지 못할 경우 해당 강좌는 폐강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순창군 평생교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군청 행정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