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프리미엄 퍼스널 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퍼스널 케어 부문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시상은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공동 의장 윤정연·조은영)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소비자 신뢰도와 선호도 조사를 기반으로 진행한 평가를 근거로 최종 선정되었다.
쿤달은 대표 제품인 '허니 앤 마카다미아 네이처 샴푸'를 중심으로 다양한 헤어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며 꾸준히 시장을 확장했다. 헤어 카테고리의 누적 판매량은 2천6백만 개를 돌파했으며,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약 100곳에 입점하며 헤어 케어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손상 모발 집중 케어를 위한 '프로틴 데미지 라인', 두피 수분 및 볼륨 케어를 강화한 '히알루론 에어리 볼륨 라인', 청소년의 두피·정수리 고민에 특화된 청소년 샴푸 등 라이프스타일과 연령대에 맞춘 세분화된 라인업을 통해 헤어 케어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지난해는 탈모 케어에 초점을 맞춘 '쿤달 10X 카페인 두피 탄력 탈모 앰플'을 새롭게 선보였다. 탈모 초기 단계에 놓인 20~30대 소비자를 위한 기술 기반 탈모 케어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는 기술 혁신을 중심으로 한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집중해 온 브랜드 철학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노현준 대표는 "5년 연속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소비자들의 일상 속 숨은 고민과 니즈를 해결하고자 꾸준히 이어온 브랜드의 노력과 가치를 인정받은 것 같아 진심으로 기쁘다. 앞으로도 좋은 성분과 검증된 기능을 바탕으로 한 퍼스널 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쿤달은 국내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8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K- 퍼스널 케어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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