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특파원

속보

더보기

[美, 이란 공격] 트럼프, 이란에 대한 공격 선언… "대규모 전투 작전' 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이란에 대규모 전투 작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란 핵 프로그램 재건 시도와 테러 위협 제거를 목표로 미군이 미사일 시설을 초토화하며 지속 작전을 수행한다.
  • 테헤란 등 이란 주요 지역에서 폭발이 발생하고 이스라엘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 시간) 이란에 대해 '대규모 전투 작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동부시간 오전 2시 30분에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8분짜리 영상을 통해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재건하려 시도했다"며 그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의 목표는 매우 악랄하고 끔찍한 집단인 이란 정권의 임박한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그들의 위협적인 활동은 미국과 우리 군대, 해외 기지, 그리고 전 세계 동맹국들을 직접적으로 위협에 빠뜨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 지역의 테러 대리 세력이 더 이상 지역이나 세계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우리 군대를 공격하지 못하도록, 그리고 더 이상 급조폭발물(IED)을 사용해 수 많은 미국인을 포함한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심각한 부상과 사망을 초래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 같은 위협을 차단하기 위해 "미군은 대규모의 지속적인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그들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미사일 산업을 완전히 초토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이란이 핵무기를 획득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혁명수비대를 향해서는 "무기를 내려놓으라. 아니면 확실한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로이터 등 외신들은 이날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테헤란 집무실 근처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수도 테헤란 뿐만 아니라 이스파한과 케르만샤 등 다른 이란 지역에서도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담이 나오고 있다. 이곳은 이란의 주요 핵 시설 등이 위치해 있다.  

이스라엘은 전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전시 체제에 돌입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직접 공격에 나선 것은 지난해 6월 '12일 전쟁'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로이터 뉴스핌]

ihjang6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진숙 6·3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사진=뉴스핌 DB]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사진
추미애·이원택·김상욱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며 광역단체장 후보 중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여성 첫 광역단체장으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민형배 민주당 후보도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을 확실시 됐다. 2일 수원시 나혜석 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있다.[사진=뉴스핌DB] 4일 오전 12시 25분 기준 전국 개표율이 41.03%를 기록한 가운데, 추 후보는 54.86%로 당선을 확실시 했다. 추 후보는 14만3983표를 기록하며 2위인 양향자 후보를 따돌리고 과반을 차지했다. 경북에서는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65.70%(42만7154표)를 얻어 34.29%(22만2985)를 얻은 오중기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전남광주특별시에서는 민형배 후보가 72만5079표(80.14%)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10.43%·9만4444표)를 63만 63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굳혔다. 제주지사 선거도 민주당 소속 위성곤 후보가 63.14%(13만 2662표)로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7만 417표·33.51%)를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이었다가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됐다. 54.22%(15만 2384표)의 김상욱 후보는 40.63%(11만 4183표)의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대전시장도 민주당 소속 허태정 후보가 60.78%(20만 890표)로 36.96%를 득표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를 12만 2164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전북에서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1.76%(24만 4355표)로 김관영 무소속 후보(41.66%·19만 6669표)를 4만 7686표차로 따돌리고 승기를 잡았다. pcjay@newspim.com 2026-06-04 0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