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이장우 시장 "대전, 더 위대하게"...347명 홍보군단 떴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3일 홍보대사·SNS 기자단·글로벌 서포터즈·대학생 홍보단 등 합동 위촉
이 시장 "개척자들의 도시, 이제는 꿈의 도시...우리 시 더 널리 알려달라"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미 위대한 도시지만 더 위대하게 만들어 주길 바란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3일 열린 '2026년 소셜미디어 기자단·글로벌 서포터즈·대학생 홍보단·홍보대사 합동 위촉식'에서 대전의 도시 경쟁력과 자부심을 국내외에 적극 알리는 역할을 당부하며 대전시민 긍지를 강조했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3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소셜미디어 기자단·글로벌 서포터즈·대학생 홍보단·홍보대사 합동 위촉식', 2026.03.03 nn0416@newspim.com

이날 합동 위촉식에서는 대전시 홍보대사를 비롯해 소셜미디어 기자단, 글로벌 서포터즈, 대학생 홍보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장우 시장은 참석한 이들에게 대전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이를 널리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대전을 '개척자들의 도시'로 규정하며 "1905년 철도 개통 이후 120년 만에 145만 도시로 성장했다"며 "짧은 역사에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국제적인 도시로 발전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의 인재와 과학자들이 모여 대한민국을 경제 대국으로 이끄는 과학기술을 일궈낸 곳"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인구 증가도 언급하며 대전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다른 대도시들이 인구 감소를 겪는 가운데 대전은 지난달 800명 이상 증가했고 지난해부터 약 2500명이 늘었다"며 "그만큼 대전은 청년들에게 꿈이 있는 도시, 가장 핫한 도시가 됐다"고 말했다.

3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소셜미디어 기자단·글로벌 서포터즈·대학생 홍보단·홍보대사 합동 위촉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이 위촉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6.03.03 nn0416@newspim.com

이 시장이 "아시아 도시 평가에서 대전이 국내 도시 중 유일하게 10위권에 들었다"며 "과학기술 분야에서도 아시아 혁신지수 1위, 세계 상위권에 올라 있다"고 설명하자 참석자들의 환호와 큰 박수가 쏟아졌다.

그러면서 이장우 시장은 "이미 위대한 도시지만 더 위대하게 만들어야 한다"며 "대전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해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신규 홍보대사로 47명이 위촉했으며 소셜미디어 기자단 및 글로벌 서포터즈는 각각 100명 씩 선정했다. 또 대학생 홍보단도 100명을 선정했다.

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와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팸투어, 워크숍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nn041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