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칠곡의 한 자동차정비공장에서 유증기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부상을 입었다. 불은 발화 29분 만에 진화됐다.
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1분쯤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의 한 자동차정비공장에서 탱크로리 용접 작업 중 유증기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인력 35명과 장비 15대를 급파해 발화 29분 만인 이날 오후 4시30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30대와 50대 작업자 2명이 화상 등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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