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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해 경북도의회 수석전문위원, 도의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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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정해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수석전문위원이 06일 6·3 지방선거 경북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남정해는 공직 사퇴 시한인 05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33년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 남정해는 더불어민주당 공천으로 예천군 도의원 선거에 나서며 북부권 소외 방지와 지역 도약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당 공천받아 예천군 도의원 출마"

[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남정해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수석전문위원이 '6·3 지방선거' 경북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남정해 전 수석전문위원은 '공직 사퇴' 시한인 5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6.3지방선거' 경북도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 남정해 전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수석전문위원.[사진=남정해]2026.03.06 nulcheon@newspim.com

남 전 수석전문위원은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아 예천군에서 도의원 선거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남 수석전문위원은 한양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고, 경북도의회에 지방 7급으로 첫 공직에 입문한 후 33년간 경북도의회에서만 행정의 외길을 걸어왔다.

또 제4대 의장 손경호부터 제11대 의장 장경식까지 13명의 의장을 보좌하며 연설문 작성과 각종 의회 행사 지원 등 의정 실무를 담당하고 의정백서와 경상북도의회사(30년) 등 의정 연구자료 발간에도 참여하는 등 의회 기록과 정책 연구 분야에서도 활동해 왔다.

특히 남 전 수석전문위원은 경북도의회 전 부처를 거친 의회사무처 내 유일한 간부 공무원으로 총무담당관실, 의사담당관실, 입법정책담당관실, 정책지원담당관실, 기획경제·행정보건복지전문위원실 등 도의회 핵심 전 부서 요직을 두루 역임한 지방의회 행정전문가로 '지방의회의 산 역사'로 불린다.

남 수석전문위원은 "오랜 공직 경험으로 다져진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와 집권 여당의 정책 추진력을 바탕으로 예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또 남 수석전문위원은 최근 대구·경북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우려되는 북부권 소외 문제를 언급하고 "중앙정부의 든든한 지원과 여당의 강력한 정책 역량을 지렛대로 삼아 예천을 비롯한 북부권이 소외되지 않도록 반드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피력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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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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