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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SDQ', 자동진단 기술 특허 2건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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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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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엔이 6일 AI·빅데이터 전문기업으로 SDQ 솔루션의 자동진단 기술 2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 이번 특허는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노하우를 결합해 고도화한 것으로 기초지자체와 소규모 기관의 데이터 정비를 지원한다.
  • SDQ는 정부 평가에 특화된 자동 진단으로 업무 부담을 줄이고 효율을 높이는 효과를 확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효율화…소규모 기관 수준평가 대응 지원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은 자사의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SDQ(Smart Data Quality)'의 핵심 기능인 자동진단 기술과 관련해 2건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특허 출원은 다년간 축적한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실무 노하우와 공공 현장의 요구를 결합해 고도화한 결과물이다. IT 전담부서가 없거나 전문성이 부족한 기초지자체·소규모 기관도 자동화 기능을 통해 데이터의 품질과 표준 체계를 정비하고 정부 평가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최근 정부의 공공데이터 수준평가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데이터 품질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다만 일부 지자체·소규모 기관에서는 현장 여건상 대응 착수 자체가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 업무 부담을 줄이는 실무형 도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비투엔 로고. [사진=비투엔]

비투엔의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SDQ'는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는 실효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SDQ'에 탑재된 데이터 품질 진단 자동화 기능은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에 특화되어 있으며, 데이터 품질점검의 주요 항목인 도메인·코드·참조무결성 등 핵심 진단을 자동 수행한다.

특히 경량화 구조를 통해 예산이 제한적인 기관도 추가 인프라 투자에 대한 부담 없이 데이터 품질관리 업무를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이다. 회사는 실제 현장 적용 기관에서 자동화로 업무 부담이 크게 줄고 점검 효율이 향상되는 효과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박순혁 비투엔 솔루션실장은 "SDQ 자동진단 기능은 현장의 제약과 요구를 면밀히 반영해 설계됐다"며 "평가 대응의 출발선에 서기 어려웠던 기관들이 최소한의 준비로도 체계적인 점검을 수행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투엔의 'SDQ'는 출시 이후 약 5년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의 공식 도구로 활용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공·지자체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자동진단 항목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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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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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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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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