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까지 서류 접수
16일부터 디에이치 갤러리서 팝업 리쿠르팅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지원, 안전품질 등이다. 지속 가능한 에너지 혁신을 주도하는 에너지 트랜지션 리더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 중인 현대건설은 이번 모집에서 뉴에너지 사업 분야 인재를 집중적으로 채용한다. 올해는 특히 성장 가시화에 집중하는 만큼 새로운 역량을 결집해 미래 성장 전략 추진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동시에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지원, 안전품질 등이다. 현대건설의 해외 사업 진출국인 북미와 유럽, 일본, 오세아니아 국적자와 한국어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이상 기졸업자 및 2026년 8월 졸업예정자로 지원서는 오는 24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채용은 4월 인적성 검사, 5월 1차 면접, 6월 2차 면접을 거쳐 7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대건설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을 개최한다. 채용 설명회를 비롯해 본부 및 직무 특강, 신입사원 합격 수기 공유, 채용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재직 중인 실무자들이 직접 참여해 커리어 로드맵과 현장 근무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지원 희망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팝업 리쿠르팅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까지며 참석자 전원에게 직무 소개와 합격자 인터뷰 등이 담긴 2026 현대건설 시크릿 노트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현대건설은 건설업계 및 건설사의 다양한 직무에 대해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현직자 경험을 토대로 한 직무 소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