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GS건설, 협력사와 상생협력 위한 '2026년 동반성장 프로그램' 강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GS건설이 09일 핵심 협력사 30곳을 선정해 2026년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 코어 파트너십 프로그램으로 3월·5월 연 2회 행사를 열어 네트워크 강화와 금융지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 하반기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와 안전관리 지원으로 협력사 동반성장을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체계적·실효성 있는 지원...공정거래 질서 확립"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GS건설은 핵심 협력사 30곳을 정해 '2026년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금융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올해부터 GS건설은 협력사들과 소통을 더욱 강화한다. 먼저 코어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선정된 30여 우수협력사들과 함께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핵심 협력사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10월 진행된 GS건설 대표 상생협력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에서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GS건설]

행사는 3월, 5월 연간 두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코어 파트너로 선정된 협력사는 계약이행보증 감면, 금융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각 협력사들의 안전과 품질관리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섹션도 마련된다.

이어 하반기에는 GS건설의 대표 상생협력 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코어 파트너사를 포함한 약 80여 협력사 대표가 참석, GS건설 대표 및 임원들과 함께 GS건설의 경영현황과 조달 정책 등을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GS건설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협력사의 안전한 현장관리를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협력사의 현장 안전관리를 독려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관리비를 선지급하고 안전담당자 배치 비용을 지원해 협력사의 안전 관련 재정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 협력사 현장소장과 안전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혁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 체계적인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핵심 협력사에 지원을 강화하는 이번 코어 파트너십 시행으로, 협력사에도 동기부여가 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협력사가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동반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AI Q&A]

Q1. GS건설이 발표한 '2026년 동반성장 프로그램'은 어떤 내용인가요?
A. GS건설은 핵심 협력사 30곳을 선정해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코어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동반성장 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협력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금융지원 등 실질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Q2. 코어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되나요?
A. 프로그램은 연 2회(3월, 5월) 진행되며, GS건설과 우수 협력사들이 함께 모여 상생 방안을 논의합니다. 선정된 코어 파트너는 계약이행보증 감면, 금융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올해부터는 협력사 간 안전·품질관리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세션도 신설됩니다.

Q3.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는 어떤 행사인가요?
A. 하반기에 열리는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는 GS건설의 대표적인 상생협력 행사입니다. 올해는 새로 선정된 코어 파트너사를 포함해 약 80여 협력사 대표가 참석하며, GS건설 경영진과 함께 경영방향과 조달정책을 논의하고 협력 관계를 강화합니다.

Q4. GS건설이 협력사의 안전 강화를 위해 어떤 지원을 하나요?
A. GS건설은 협력사의 현장 안전관리를 돕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관리비를 선지급하고, 안전담당자 인건비를 지원합니다. 또한 '찾아가는 안전혁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 협력사 현장소장과 안전담당자에게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합니다.

Q5. GS건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대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A. GS건설은 코어 파트너십을 통해 협력사에 실질적인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공정거래 질서를 강화해 동반성장의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협력사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현장을 운영하면서도 지속가능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