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계룡건설은 다음달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이날 오전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남지사에게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승찬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관광·치유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내달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정원 전시와 치유 프로그램, 원예산업 비즈니스 교류 등을 아우르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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